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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찐인기' 확인... V라이브 1억 3천개 하트 쏟아져

2020-05-03 13:0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영탁 V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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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난 영탁은 티셔츠를 만들며 팬들과 소통했다. 영탁의 V라이브는 시청자 14만이 시청했고, 하트수 1억 3천개를 돌파하며 찐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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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미스터트롯’ 임영웅, 이찬원, 김희재, 장민호, 정동원 등은 그동안 ‘미스터트롯’ 공식 V라이브 채널을 통해 랜선데이트를 진행했다. 


영탁은 트롯맨 중 마지막 주인공으로 ‘트롯 멋쟁이 탁이 보러 올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5월은 가정의 달이라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에 편하게 티셔츠를 입으면 좋을 것 같아 티셔츠 만들기를 선택했다”고 밝히며 티셔츠를 만들며 팬들과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V라이브 시작 5분 만에 시청자 수가 3만명이 넘어서자 “옛날 인스타 라이브 할 때 3명 들어왔었는데 이젠 3만명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영탁은 댓글창에 올라오는 글들을 빠르게 읽고 성심성의껏 답했고, ‘누나가 딱이야’ ‘찐이야’ ‘가시’ ‘보고싶다’ 등 트로트와 발라드를 넘나들며 다양한 노래를 불러 영탁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V라이브 방송 중 영탁이 곡을 만들고 있는 이찬원이 깜짝 등장해 대화창을 뜨겁게 만들었다. 평소 친형제처럼 친밀하게 지내는 두 사람은 방송을 잠시 잊고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애정을 과시했다. 영탁은 “곡을 열심히 쓰고 있다. 우리 멤버들에 맞게끔 곡 작업을 하는데 상황이 각자 달라서 곡을 바로 발매할 수는 없겠더라. 그래도 기다려주시면 최대한 좋은 곡 들려드리겠다”라고 말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탁의 V라이브는 시청자 14만이 시청했고, 하트수 1억 3천개를 돌파하며 찐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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