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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이찬원, 빈 집에 혼자 와 밥먹고 자고 갈 정도”… 영탁X이찬원 찐형제애 과시

2020-05-03 12:5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영탁 V라이브 캡처,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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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이찬원과의 친밀한 관계를 공개해 찐형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영탁은 이찬원의 신곡을 제작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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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V라이브 도중 이찬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찐형제 면모를 뽐냈다.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소통하던 중 “혼자 들어와서 혼자 밥 먹고 자고 가는 동생이 있다”고 말하며 이찬원을 깜짝 소개했다.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이라는 것을 잊은 채 평소처럼 일상적인 대화를 이어가 친형제보다 더 찐한 애정을 과시했다. 


영탁의 이찬원 사랑은 곡 제작에서도 드러났다. 영탁은 한 인터뷰에서 “몇 달 동안 (미스터트롯 참가자들과) 붙어있다 보니 서로의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그들의 삶과 캐릭터를 녹아낸 노래들을 만들어 보고 싶더라. 몇몇 곡은 어느 정도 완성이 됐는데 그 노래들이 발매될지는 각각의 소속사와 이야기를 해봐야 할 거 같다. 저는 기꺼이 노래를 주고 싶은데 동생들이 받을지는 모르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트롯맨 중 첫번째 곡 주인공으로 이찬원을 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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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친동생보다 더 찐한 사이… 신곡 제작 중
영탁은 ‘사랑의 콜센터’에서 근황을 전하며 ‘이찬원을 위해 노래 ‘참 좋은 사람’을 만들고 있다. 90% 완료됐다. 찬원 씨가 가이드만 불러보면 된다. 꺾기 구수한 느낌을 살린 '참 좋은 사람'이라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영탁은 V라이브를 통해 “열심히 곡을 쓰고 있다. 우리 멤버들에게 맞게 끔 곡 작업을 하는데 상황이 각자 달라서 곡을 바로 발매할 수는 없겠더라. 그래도 기다려주시면 최대한 좋은 곡을 들려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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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팅미소  ( 2020-05-0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0
언제나 좋은 모습보여주시는 두분 너무 감사하고 형제애 같은 진한 우정이 영원하길 바랍니다. 혼자 이 셍상에서 잘 되는건 없다고 생각합니다.멋진 가수 이찬원님과 좋은곡 써주신 분∼두분 모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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