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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노안' 고백에 아이돌식 인사법 생겼다

2020-05-01 13:2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블레스유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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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에 출연한 임영웅이 아이돌 가수들에 비해 노안이라 고민이라고 솔직 고백하자 4명의 MC들이 임영웅에 맞는 아이돌식 인사법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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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밥블레스유2’ 누나들에게 고민 상담을 했다.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과 함께 ‘밥블레스유2’에 출연한 임영웅은 “음악방송에 출연했다. 트로트계에선 막내 급인데 거기는 아이돌이다 보니 나이가 어리다. 나보고 ‘건강하세요’라고 하더라. 내가 나이가 아주 많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노안이 고민이라고 털어 놓았다. 임영웅은 1991년생으로 서른이다. 임영웅은 “동갑 연예인으로 레드벨벳 아이린, 엑소 수호, 샤이니 키, 박소담 등이 있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자신의 개인 유튜브를 통해 ‘쇼 음악중심’에 처음 출연했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첫 선 보인 후 스튜디오를 떠나려고 할 때 아이돌 가수들이 퇴장하며 임영웅에게 ‘건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임영웅은 “저보고 건강하시래요”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임영웅의 ‘노안’ 고백에 박나래가 “그냥 인사만 하지 말고 ‘감사합니다 호우~’ 이런식은 어떠냐”라며 조언하자 장도연이 “아이돌식 인사법을 만들어라”고 제안했다 이에 임영웅이 “인사법 하나 만들어 주세요”라고 부탁하자 김숙, 장도연, 송은이, 박내래가 한 마디씩 더해 “안녕하세요 당신의 히어로 임영웅입니다. 호우~”하면서 인사법을 만들었다. 이에 장도연이 “조금 나이 든 팬들에게 할 때는 ‘임영웅올시다’가 좋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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