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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효도 잘 할 것 같은 연예인 1위 선정… 홀어머니에 대한 사랑 각별

2020-05-01 13:1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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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효도 잘 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그 뒤로 청하, 김세정, 방탄소년단 슈가, 아이유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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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효도 잘 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재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로 임영웅이 1위를 차지했고, 청하, 김세정, 방탄소년단 슈가, 아이유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의 첫 무대인 예선전때부터 홀어머니를 언급했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 어머니 손에 자란 탓에 어머니에 대한 정이 각별했던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첫 무대를 어머니를 위해 준비했다고 말하며 노사연의 ‘바램’을 불렀었다. 특유의 감정 표현에 스스로 심취해 노래가 끝난 후에도 감정을 추스리지 못해 눈물을 보인 임영웅은 ‘노래 부르는 중간에 어머니 생각이 나기도 하고 이런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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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때 아버지 돌아가셔 어머니와 단 둘 생활… 어머니 사랑 각별
‘미스터트롯’ 첫 무대를 어머니를 위해 준비했다면 마지막 무대인 결승전은 아버지를 위한 무대였다. 결승전 ‘인생곡 미션’에서 임영웅이 선택한 곡은 ‘배신자’. 이 노래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불러주시던 노래로 혼자 된 어머니에게도 5살 때 아버지를 잃은 임영웅에게도 깊은 의미가 있는 노래다.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서 부를 엄두를 내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임영웅은 아버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노래를 불러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노래를 부른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돌아가진 아버지 기일이라 그에게 더 큰 의미를 가진다. 그는 최종 진으로 선발되자 “결승전 생방송 날이 아버지 기일이었다. 엄마 혼자 남겨둬서 미안하다고 선물을 준거라고 생각하겠다. 아버지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우승상금을 어머니께 전했다고 밝혔으며 돈이 생기면 가장 먼저 어머니의 차를 바꿔 주고 싶다는 소망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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