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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일 V라이브 출격... 하트수 신기록 달성 가능할까?

김희재,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에 이어 V라이브로 팬들과 랜선데이트

2020-04-30 14:0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정동원 V라이브 캡처, 사랑의 콜센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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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5월 1일 김희재,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에 이어 V라이브로 팬들과 랜선데이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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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톱7이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랜선데이트를 해온 가운데 임영웅이 다섯번째 주인공으로 팬들과 만난다. 임영웅은 1일 오후 8시 ‘미스터트롯’ 공식 V라이브 채널을 통해 방송할 예정으로 그의 라이브 방송에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김희재,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이 V라이브를 진행했다. 다들 자신의 캐릭터에 맞는 소품을 만들며 팬들의 질문에 답하고 신청곡을 부르는 등 토크쇼와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방송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찬원은 누적 시청자 수 11만9천명을 기록했고 9천만 하트를 넘겼다. 톱7 중 누구보다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임영웅은 V라이브 방송 중 하트수 신기록을 기록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코로나19로 팬들과 직접 만나는 것이 어렵자 톱6의 매니지먼트사는 V라이브를 개설, 랜선팬미팅 등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이라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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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방송 통해 숨겨진 매력 발산
라이브 방송은 대본이 따로 없고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기 때문에 트롯맨들의 숨겨진 매력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동원의 경우 삼촌 트롯맨들의 성대모사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그는 ‘영탁 성대모사를 해달라’는 요청에 “’누나가 딱이야’를 ‘이모가 딱이야’로 바꿔서 불러보겠습니다”고 센스있게 말한 뒤 영탁 특유의 몸짓과 목소리를 흉내내며 노래 불러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또한 “민호 삼촌은 ‘사슴 눈’을 이렇게 뜹니다”라고 말한 뒤 장민호의 트레이드마크인 ‘사슴 눈’을 뜨며 아련한 눈빛을 발산해 웃음을 안겼다. 

 

장민호, 정동원에게 “방송 왜 이렇게 잘해. 내가 배워야”

방송 경력이 없는 정동원이 혼자 유연하게 방송을 진행하는 것에 랜선팬들은 깜짝 놀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중 장민호는 정동원에게 전화를 걸어 “방송 왜 이렇게 잘해. 내가 배워야겠다”라고 말하며 폭풍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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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바라기  ( 2020-05-0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3
임영웅 단독 라이브 미팅이라 더 기대되네요∼♡
출격대기ㅎㅎ
  조경애  ( 2020-05-0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2
임영웅 V 라이브 기대됩니다∼∼♥♥♥
  청포도  ( 2020-05-01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6   반대 : 2
임영웅 무엇을 해도 멋지게 소화해내고, 사랑스러워요.V라이브도 기대되요.
  성뽀샤시  ( 2020-04-3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2
임영웅 v라이브 기대됩니다. 임뿌앵 넘 ㄱ더엽자나 ㅎ
  안선자  ( 2020-04-3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5   반대 : 2
임영웅 편 V라이브 기대됩니다 ㆍ
매력많은 임영웅 가수의 팬과의 만남이 성황리에 진행될 것은 당연할듯해요 ^^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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