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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하면 떠오르는 '부캐'... #감성장인 #수트장인 #울보히어로

2020-04-29 17:4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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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다양한 별명을 얻으며 '부캐'의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임영웅하면 떠오르는 캐릭터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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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계 대세 임영웅이 다양한 별명을 얻으며 부캐(원래 캐릭터가 아닌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임영웅하면 떠오르는 캐릭터는 ‘감성장인’. 그는 트로트 가수지만 발라드적 성향이 강해 진한 감성 표현이 뛰어나다. ‘미스터트롯’에서 선보였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보랏빛 편지’ 등도 트로트 스타일이 아닌 발라드적 접근으로 소화해 큰 화제를 모았다. 임영웅의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 역시 마찬가지.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특전으로 제공된 노래지만 정통 트로트가 아닌 임영웅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팝발라드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사랑의 콜센터’를 통해 신청곡을 소화할 때도 진한 울림과 감동을 주는 무대를 선보여 ‘감성장인 임영웅’의 매력을 더욱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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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부자 임영웅… 감성장인->울보히어로까지
무대에서 설 때 깔끔한 수트 차림을 주로 하는 임영웅은 182cm의 장신에 비율이 좋아 어떤 옷도 찰떡같이 소화해낸다. 그래서 그의 평소 패션 스타일이 ‘꾸안꾸(꾸민듯 안꾸민듯)’ 남친룩으로 시선을 모았다. 최근, 자동차 광고에서 선보인 올블랙 수트룩은 ‘수트장인’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임영웅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했다.
임영웅에게 ‘울보 히어로’라는 별명이 더 생겼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에게 신청곡을 접수한 신청자가 2년전 사별했다는 사실을 털어 놓자 임영웅은 노래를 부르다 울컥했다. 그는 “노래를 부르면서 저도 어머니 생각이 났다. 제 노래가 위로 되셨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임영웅은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고 어머니 손에서 자라 어머니와의 정이 각별하다. 그는 ‘미스터트롯’ 예선전에서 노사연의 ‘바램’을 부르면서 눈시울을 적시기도 했는데, 당시 ‘노래를 하면서 어머니 생각이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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