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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내 돈 내고 행사다녔는데.... 전보다 100배 바빠져"… 달라진 일상 고백

2020-04-28 16:1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77억의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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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이후 ‘하루 2~3시간 잠을 자며 100배 바빠졌다’고 달라진 일상에 대해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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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억의 사랑’에 영탁과 함께 출연한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이후 달라진 생활에 대해 고백했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나오기 전에 엄청 무명이었다. 교통비를 내면서 행사를 다니곤 했다”고 힘들었던 시절 이야기를 꺼내며 “지금은 하루에 2~3시간 자면 많이 잘 정도로 바빠졌다. 이전과 비교하면 오버해서 100배 정도 바빠졌다”고 밝혔다.
바빠진 만큼 수입도 달라졌지만 임영웅은 살던 월셋집에서 계속 살고 있다. “포천에서 처음 올라와 구했던 집에 쭉 살고 있다. 주인집에 세 들어 사는 월셋집인데 여름에 너무 덥고 겨울에 너무 춥고 바퀴벌레가 너무 많이 나온다. 이런 것들을 보완하기 위해 페인트칠도 하고 재료 같은 거 사서 막기도 하며 정붙이고 아직도 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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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방송 광고계 러브콜… 하루 2시간 잠자며 대세 행보
‘전보다 100배 바빠졌다’는 임영웅의 고백에 함께 출연한 영탁은 ‘역시 진’이라고 말하며 “나 같은 경우는 100배는 아니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나랑 계속 같이 다니고 있지 않냐… 나랑 같이 하면서 왜…”라며 억울한 듯 말해 웃음을 주었다. 영탁은 ‘미스터트롯’ 이후 달라진 지금의 상황에 감사하다는 듯 “방송 해본 경험이 많이 없어 영웅 씨나 저나 소풍 가는 기분으로 방송에 참여하고 있다”라고 솔직 발언했다.
임영웅은 방송뿐만 아니라 광고계에서도 핫아이콘으로 등극할 정도로 대세 중의 대세다. 건강기능식품, 커피, 의류, 자동차, 코스메틱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었고, ‘쇼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은 물론 ‘뭉쳐야 찬다’ ‘라디오 스타’ ‘끼리끼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주가를 올리고 있다. 임영웅만 출연하면 최고 시청률을 올리기 때문에 방송계에서 히어로 모시기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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