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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00없어 임영웅 찍은 자동차 광고 못 찍어… 뜻밖의 고백, 무엇?

2020-04-26 19:0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BS 제공,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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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활기찬 에너지를 뿜어내는 영탁이 tbs FM라디오 ‘최일구의 허리케인’에 출연해 특유의 예능감을 뽐내며 청취자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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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tbs FM라디오 ‘최일구의 허리케인’에 출연해 자동차 광고를 찍지 못하는 이유를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최일구가 “영탁 씨와 임영웅 씨가 광고 찍은 걸 봤다. 영웅 씨는 자동차 광고도 찍었더라”라고 말하자 영탁은 “(임영웅은) 대세다”라며 임영웅을 한껏 치켜 세웠다. 이에 박슬기가 “영탁 오빠도 자동차 광고 찍자”라고 말하자 영탁은 “저는 면허가 없다”는 뜻밖의 고백을 했다. 또한 영탁에게 ‘운이 좋았던 날이 있냐’고 묻자 “(물건을) 집어들고 계산기로 갔는데 행사상품입니다, 원 플러스 원이라고 하면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 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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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정동원, 남승민, 나태주 위한 곡 작업, 작곡가 영탁  준비중
한 청취자가 업타운의 ‘다시 만나줘’를 신청하자 영탁은 “저 힙합 완전 좋아한다. 옛날에 좋아했던 씨비메스 한 소절을 불러 보겠다”고 자청하고 나서 즉석 랩을 선보였다. 영탁의 랩 실력에 깜짝 놀란 박슬기가 “트로트만 하는 줄 알았더니 랩도 잘 한다. ‘쇼미더머니’에서 섭외 들어오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탁은 현재 이찬원의 신곡 ‘참 좋은 사람’을 제작 중으로 5월 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정동원과 남승민을 위한 듀엣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혀 가수 영탁에 이어 작곡가 영탁의 활동도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외에 나태주를 생각하면서 쓴 곡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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