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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장민호가 용돈줬다” 고백에 영탁 “내가 더 받아” 애정 배틀

2020-04-26 12:3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77억의 사랑 캡처, 라디오 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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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과 임영웅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웠던 무명시절 장민호가 용돈을 주었다’고 밝히며 ‘장민호 베이비’임을 자처해왔다. 이들 세사람은 ‘미스터트롯’ 이전부터 각별히 정을 나누던 사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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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현역부로 오디션에 참가한 임영웅, 영탁,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이전부터 각별히 정을 나누던 사이였다. 무대 경력이 오래된 장민호는 어느정도 인지도를 쌓았지만 임영웅과 영탁은 무명 가수로 무대에 서 여러면에서 고충이 많았다. 이 두 사람을 격려하고 챙겨준 이가 바로 장민호다.

영탁과 임영웅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웠던 무명시절 장민호가 용돈을 주었다’고 밝히며 ‘장민호 베이비’임을 자처해왔다. ‘77억의 사랑’에 출연한 임영웅은 “장민호 형이 한 행사장에서 조용히 불러 따뜻한 조언과 함께 맛있는 밥을 사먹으라며 용돈을 줬다”고 밝혔다. 이에 영탁도 “나도 받았다. 내가 영웅이 보다 좀 더 받았다”며 장민호를 두고 애정 배틀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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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영탁X장민호 무명시절부터 애정 쌓은 情트리오
장민호는 트로트계 맏형으로 후배들을 알뜰히 살펴왔다. 임영웅이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선보이게 되자 신발을 선물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자신이 힘들 때 따뜻한 조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장민호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자 장민호의 노래 ‘남자는 말합니다’를 부르기도 했다.

영탁 또한 ‘어려운 시절 장민호가 용돈을 주거나 의상을 물려주는 등 후배를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고 밝혔다. 임영웅과 영탁은 장민호에게서 받은 후배 사랑을 이찬원에게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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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원  ( 2020-04-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2   반대 : 0
장민호, 멋진 친구네. 영탁과 임영웅 또한 진정으로 의리있고 은혜를 아는 친구들이야. 가창력을 기본으로 모든 것을 다 갖춘 청년들인 것 같구만. 다 들 참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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