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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 관련 검색어에 '고향' 뜨는 이유

2020-04-25 20:4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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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섭은 느릿하면서 강한 사투리로 북한이 고향 아니냐는 의심을 받곤 했다. 그는 강원도 원주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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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검색창에 조명섭을 치면 관련 검색어로 ‘불후의 명곡’ ‘미스터트롯’ 등과 함께 ‘고향’이 뜬다.
관련 검색어에 ‘불후의 명작’이 거론되는 것은 얼마 전 ‘불후의 명곡’에서 주현미의 ‘이태원 연가’를 불러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이고, ‘미스터트롯’이 관련 검색어로 뜨는 것은 ‘미스터트롯’에 왜 참가하지 않았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트로트 실력자 조명섭이 ‘미스터트롯’에 참가하지 않은 것은 ‘미스터트롯’ 예선 접수기간과 KBS1 ‘트로트가 좋아’의 녹화 기간이 겹치면서 둘을 병행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이유가 아니더라도 조명섭은 ‘미스터트롯’에 참가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군입대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조명섭은 ‘트로트가 좋아’ 왕중왕전에서 최종 우승하며 화제를 모은 후 현재의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가수 활동을 시작하면서 군입대를 조금 미룬 상태다.
‘불후의 명작’ ‘미스터트롯’과 함께 뜨는 관련 검색어 ‘고향’은 그의 독특한 억양 때문이다. 느릿하면서 강한 사투리로 탈북민이나 조선족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조명섭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을 때 ‘고향이 어디냐’는 질문을 받자 “강원도가 이북쪽이라 억양이 셀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 덧붙여 “(사투리는) 저만 쓴다. 친구들은 평범하게 서울말을 쓴다”고 밝혔다. 조명섭의 고향은 강원도 원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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