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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x장민호 5분만에 체력방전… ‘뭉쳐야 찬다’ 포복절도 축구연습현장

2020-04-23 13:0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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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에서 어쩌다FC와 명경기를 펼쳤던 트롯맨들의 연습현장이 공개됐다. 축구가 처음이라는 김희재부터, 5분만에 체력이 떨어진 이찬원, 장민호까지 웃음이 넘쳐났던 연습현장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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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에서 발굴의 축구 실력을 뽐냈던 트롯맨들의 축구연습현장이 공개됐다. ‘뭉쳐야 찬다’ 어쩌다FC와의 경기를 7일 앞둔 시점으로, 해도 뜨지 않은 컴컴한 새벽 이찬원, 영탁, 장민호, 김호중, 김희재 등 트롯맨과 박현빈이 축구장에 모여 몸을 풀었다.

다리가 유난히 하얀 다리를 뽐내며 스트레칭을 하는 영탁을 본 트롯맨들은 웃음을 쏟아내며 ‘오우 하얗다’ ‘백설기 탁이냐’라고 놀렸다. 놀림 받은 영탁은 몸풀기를 끝내고 슛연습을 하는데 예상외로 강한 슛에 장민호가 깜짝 놀라 몸을 움추렸다. 


형들의 축구 실력을 지켜보던 김희재는 “형들 축구 잘하신다. 저 (축구) 처음해봐요. 아예 공을 지금 처음 차봐”라고 말하며 “우리 골대 어딘가요? 여기에 넣으면 안되는거죠?”라고 말해 트롯맨들을 당황시켰다. 이에 장민호는 “룰도 모르고… 어느쪽에 넣는지는 알아야 하지 않아”라고 안타까워했다. 이때 자신에게 날라오는 공에 놀란 김희재가 공을 피하자, 트롯맨들은 입을 모아 “피하기 있어? 피구야?”라며 포폭절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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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 저질체력 장민호, 이찬원…. 5분만에 체력 소진
김희재가 ‘트롯맨팀 구멍’일 줄 알았는데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다. 저질 체력. 최연장자 장민호는 힘들다며 “난 끝났어요”를 외쳤고, 젊은피 이찬원도 “어흑 힘들어… 우리 오분 뛰었나?”라며 지친 모습을 보였다. 영탁은 “우리 10대0으로 질 것 같다. 선배님들보다 체력이 안될 것 같다”며 걱정했다. 

이때 트롯맨팀의 에이스인 노지훈이 등장했다. “국가대표 선수 왔다”는 환호성 속에 골대 앞에 자리 잡은 노지훈은 날라오는 공을 철통방어하며 트롯맨팀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지친 장민호는 머리로 공을 쳐내는가 하면 “누가 다친적 좀 해봐…. (끝내게)… 산소호흡기 있냐”며 트롯맨 저질 체력 1위로 등극했다. 


축구 연습에서 지친 모습을 보였던 트롯맨들은 어쩌다FC와의 본경기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며 그라운드를 누볐다. 박빙의 경기가 이어지던 중 후반 42분 박태환의 골이 터지면서 어쩌다FC가 3대2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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