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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불렀다하면 100만뷰... '상사화' '데스파시토' 동반 100만뷰

2020-04-22 12:0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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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터’에서 부른 ‘상사화’와 ‘데스파시토’ 무대 영상 클립이 100만뷰를 넘었다. 프로그램 한 회에 2곡의 노래로 100만뷰를 달성해 진의 위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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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인기가 어마어마하다. 방송과 광고계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부른 노래 클립 영상이 속속 100만뷰를 넘고 있다.
‘미스터트롯’에서 선보인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보랏빛 엽서’ 등은 이미 오래전에 100만뷰를 가뿐하게 넘겼고 ‘쇼 음악중심’에서 처음 공개한 신곡 ‘이젠 나만 믿어요’ 무대 클립도 100만뷰를 넘어 기념상패를 받기도 했다. 이번에는 지난 16일 ‘사랑의 콜센터’에서 부른 ‘상사화’와 ‘데스파시토’가 각각 100만뷰를 달성해 한 회에 100만뷰 2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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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와 ‘데스파시토’ 동반 100만뷰 훌쩍
‘상사화’와 ‘데스파시토’는 방송 후에 큰 화제를 모았다. ‘상사화’의 원작자 안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고 세상에 이럴 수가. 눈물 날 것 같다. 심장이 터질 것 같다. 가수님, 곡 가져가세요. 그냥 갖고 가세요.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어떡해. 아직도 손 떨려’라며 임영웅의 무대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안예은은 ‘사랑의 콜센터’ 방송 후 소속사를 통해 ‘’상사화’가 더욱 빛날 수 있게 해주시는 분이 제가 너무나 응원하는 분이셔서 두 배, 세 배 행복하다. 많이 불러주신 덕에 ‘상사화’와 더불어 저까지 많이 알려지고 있어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심정을 전했다. 덧붙여 ‘’상사화’보다 더 맞춤 양복마냥 찰떡일 것 같은 노래를 써 두었으니 언제든 가져가셔라’고 콜라보 제안을 하기도 했다.
‘데스파시토’ 역시 큰 주목을 받았다. 임영웅은 2년 전 자신의 유튜브에 ‘데스파시토’를 부른 영상을 게재한 바 있는데, ‘사랑의 콜센터’에서 ‘데스파시토’를 불러 화제를 모으자 2년전 영상이 재소환되어 조회수가 120만을 훌쩍을 만큼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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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대장  ( 2020-08-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장민호 상사화 100만뷰 달성을 축하드립니다
민호님 영원히 열렬히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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