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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터’ 톱7의 복고스타일 공개… 4050추억여행

푹발적 인기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해외 신청자 노래도 접수

2020-04-21 13:5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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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사랑의 콜센터’가 이번주에는 복고풍 스타일을 선보인다. 80년대 복고 스타일로 한껏 멋을 낸 톱7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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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가 시청률 고공행진 속에 막강 예능으로 자리잡았다. ‘사랑의 콜센터’는 매주 주제를 정하고 주제에 맞는 노래와 스타일을 선보이는데 오는 23일 방송 주제는 ‘학창 시절 추억의 노래’다. 때문에 7명의 트롯맨들은 복고풍 스타일로 한껏 멋을 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임영웅은 다소 촌스러운 민트 컬러의 양복에 깃이 넓은 셔츠를 매치했고, 귀염둥이 정동원은 땡땡이 무늬의 셔츠에 핑크색 스카프로 멋을 냈다. 이찬호는 백바지에 핑크 컬러 셔츠를 스타일링하고 목에 스카프를 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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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나미... 80년대 히트곡으로 흥 돋워
올화이트로 한껏 스타일을 뽐낸 장민호는 소방차의 ‘하얀바람’을 부르며 ‘우리 초등학교 때 유행이었다’고 말했지만 트롯맨들 모두 노래를 모른다고 하자 당황하며 세대차이를 느꼈다. 이에 장민호, 영탁, 김호중이 소방차로 변신해 ‘어젯밤이야기’를 불러 흥을 돋웠다. 또한 장민호는 나미의 ‘빙글빙글’을 부르는 등 80년대 노래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번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최초로 해외 신청자가 노래를 접수했다. 홍콩에 산다고 밝힌 여성 신청자가 어느 가수를 지목하고 어떤 노래를 신청했는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사랑의 콜센타’는 전국에서 걸려오는 전화를 통해 신청곡을 접수받고 시청자가 원하는 가수가 직접 노래를 불러주는 ‘안방 노래방’으로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유지되면서 집콕하는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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