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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정동원... 흥부자들과 춤을", 영탁 '미스터트롯' 결승 대기실 영상 공개

2020-04-20 11:5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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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영탁의 불쑥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스터트롯’ 결승전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결승 무대가 끝난 뒤 대기실 모습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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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를 통해 ‘미스터트롯’ 결승전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톱7은 3개월간 이어진 경연에 지칠법도 한데 결승전이라는 긴장감 때문인지 활기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결승 무대를 준비했다.
영탁, 장민호, 이찬원 등은 함께 간식을 먹으며 녹화를 기다렸다. 다들 무대복으로 갈아입고 스탠바이 중이라 옷에 음식이 묻을까 조심스러워 했다. 깔끔한 화이트 수트를 입은 영탁은 검정색 비닐봉투를 목에 두르고 간식을 먹었다.
최연소 참가자지만 형들보다 훨씬 담대한 정동원은 결승전의 긴장감을 전혀 볼 수 있을만큼 즐거워했다. 형들 앞에서 ‘막걸리 한 잔’, ‘추억으로 가는 당신’ 등을 메들리고 부르며 재롱을 부렸고 숨겨 둔 춤솜씨를 뽐내기도 했다. 정동원의 흥은 무대에 올라서도 이어졌다. 다른 참가자의 긴장된 모습과 달리 정동원은 ‘영탁의 불쑥TV’ 카메라를 보며 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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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대기실... 긴장감 속에 흥 넘쳐
임영웅과 영탁이 함께 춤을 맞춰 보는 모습도 공개됐다. 깔끔한 수트 차림의 임영웅과 화이트 셔츠 차림의 영탁이 춤을 맞추자 ‘흥부자’ 정동원이 옆에서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정동원이 ‘영탁의 불쑥TV’ 영상이 올라왔더라고 말하자 영탁은 “영상 올라오면 나보다 니가 먼저 알더라…사랑해…”라고 말했다.
‘미스터트롯’ 결승 무대가 끝난 뒤 대기실 모습도 공개됐다. 심사위원 최고점이 누구인지 발표난 상황이지만 참가자들은 평소 그대로 모습이었다. 영탁은 ‘끝났다 끝났어’라고 말하며 장민호와 함께 “길고 긴 여정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마무리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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