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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안무팀 "임영웅과 춤추다 두 달간 물리치료… 댄스眞은 장민호”

2020-04-17 12:57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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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안무를 맡았던 ‘모스트하모니’ 안무팀이 트롯맨들의 댄스 비하인드를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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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안무를 맡았던 안무팀 ‘모스트하모니’가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트롯맨들의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춤이 익숙지 않은 참가자들의 120% 역량을 끌어내야 했기에 우리에게도 굉장한 도전이었다. 이번 경연에만 60곡 넘게 안무했다. 한 곡당 안무를 대여섯 번 바꾸기도 하고, 연습하다 중간에 곡이 바뀌는 일도 많았다.”고 말한 안무팀은 "'댄싱퀸' 무대에서 임영웅씨랑 짝이 돼 다리 들어 돌리기(풍차돌리기)를 하는데, 영웅씨가 춤에 익숙한 분이 아니라 제 힘으로 돌리다가 어깨가 결려 두 달간 물리치료를 받았다"고 말했다. 

‘댄싱퀸’은 현역부A조였던 장민호, 신인선, 신성, 영기, 영탁, 임영웅이 ‘장민호랑나비’라는 팀으로 뭉쳐 선보인 라틴 댄스 무대였다. 강렬한 붉은색 셔츠에 블랙 바지를 매치한 트롯맨들은 절도있으면서도 세련된 댄스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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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치 이찬원, 김호중…. 댄스킹 장민호
트롯맨 중 몸치를 꼽는다면 김호중과 이찬원. 두 사람은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몸치 댄스 대결을 펼칠 정도로 박빙의 댄스 실력을 갖고 있다. “(둘 다 몸치지만)김호중은 특유의 유머로 춤의 분위기를 급반전시킬 줄 안다. 이찬원은 요즘 ‘난 이젠 댄싱머신’이라며 ‘안무팀에 들어가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고.

‘미스터트롯’에서 댄스 진을 꼽는다면 단연 장민호다. 아이돌 가수 출신이라 기본적으로 춤에 대한 감각이 있다. 안무팀은 “뭘 해도 수월하게 따라 한다. 20여 년 전 아이돌 관록이 녹슬지 않았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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