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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트롯맨 당장 축구선수로 뛰어도 성공할 것”… ‘뭉쳐야 찬다’ 휩쓴 미스터트롯

2020-04-17 12:5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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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9일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와 트롯FC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몸풀기 족구 경기에서 우승한 트롯FC는 뛰어난 운동신경과 에너지로 화려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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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톰7이 출격한 ‘뭉쳐야 찬다’가 연일 화제다. 초등학교때 축구선수로 활동한 바 있는 임영웅, 조기축구회만 무려 4개 가입할 정도로 축구 마니아인 김호중,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 노지훈 등 쟁쟁한 축구 실력자들의 등장으로 방송 전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주 몸풀기로 가볍게 족구 경기를 한 어쩌다FC와 트롯FC는 팽팽한 실력을 겨룬 끝에 트롯FC의 승리로 끝났다. 족구 경기를 우승으로 이끈 임영웅은 “선수 출신이라고 하기에는 민망할만큼 짧게 했다. 초등학생 때 1년 정도 했다.”고 겸손하게 말했지만 우수한 축구 실력을 선보여 ‘트롯계 메시’라는 별명을 얻었다. 임영웅의 축구 실력에 놀란 제작진은 ‘어쩌다FC 멤버로 영입하고 싶은 사람’으로 임영웅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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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FC 기대 이상의 플레이 선보여
이번 주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와 트롯FC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이미 족구 경기를 통해 어느정도의 실력을 선보인 트롯맨들은 뛰어난 운동신경과 에너지로 그라운드를 누볐다. 트롯맨들의 축구 실력을 어느정도 예상은 했으나 그 이상의 플레이를 보여주자 김성주와 정형돈은 “이 경기 대박이다”라며 감탄했다.

 

축구 경기는 해가 떨어지고 어두워질때까지 치열한 접전을 벌였고, 트롯맨들의 실력에 놀란 어쩌다FC 감독 안정환은 “당장 축구를 시작해도 성공할 것 같다”고 칭찬했다.
어쩌다FC와 트롯FC의 진검승부는 19일 밤 9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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