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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미스터트롯 도전 안했다면 땅치고 후회"… 비행청소년->성악가->트로트 가수 도전의 연속

2020-04-15 13:1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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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 출신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미스터트롯’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의 모든 날들이 행복하다고 말한 그는 리메이크 곡 ‘너나 나나’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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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으로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김호중이 ‘미스터트롯을 통해 도전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털어 놓았다.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그는 “미스터트롯에 도전하지 않았다면 땅을 치고 후회했을 것 같다. 처음 정했던 종착지보다 굉장히 더 좋은 종착지에 내린 것 같다. 살면서 도전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 꿈을 꾼다는 것이 중요한지 이번 계기를 통해 알게 됐다”고 언급했다. 


김호중은 얼마 전 새 집으로 이사했다. ‘사람이 좋다’에서 그는 “새 집의 기운을 잘 받아서 노래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의 모든 날들이 행복하다며 일을 할 때 많이 즐기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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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청소년->성악가->트로트 가수 도전의 연속
사실 김호중의 인생은 도전과 변화의 연속이었다. 할머니 손에서 자란 김호중은 폭력서클에 가입하는 등 비행청소년이란 딱지를 달고 청소년기를 보낸 후 유학을 떠나 성악을 전공해 성악가로 변신했다. 다사다난했던 자신의 삶을 스크린으로 옮겨 ‘파파로티’ 영화를 제작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트로트에 도전 ‘미스터트롯’에 출전했다. ‘미스터트롯’ 첫 무대에서 성악과 트로트를 섞은 독특한 김호중식 스타일을 선보여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김호중은 진시몬의 ‘너나 나나’ 리메이크곡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너나 나나’는 김호중이 부를 뻔한 노래였는데 가수 데뷔가 무산되어 아깝게 놓쳤던 곡이다. 그는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이 노래를 불러 화제를 모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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