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네이버포스트
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정동원 최애삼촌, 장민호-김호중-김태균… 컬투 김태균 3위인 이유

2020-04-14 16:3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정동원이 최애삼촌으로 장민호를 꼽았다. 원래 김호중이 1위였는데 ‘파트너’ 이후 순위가 역전했다고. 최애삼촌 3위로 컬투 김태균을 꼽아 두 사람의 뜻밖의 인연이 시선을 모았다.

20200414_160527.jpg

 

‘자유로운 영혼’ 정동원이 최애삼촌으로 장민호를 픽했다.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정동원은 함께 출연한 장민호를 가장 좋아하는 삼촌이라고 말하며 “원래 김호중 삼촌이 1위였다. 그런데 장민호 삼촌과 파트너를 한 뒤 반응도 좋고 잘해줘서 1위가 장민호 삼촌으로 바뀌었다. 김호중 삼촌이 1위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동원은 DJ를 맡고 있는 김태균을 보며 “3위는 김태균 삼촌”이라고 말했고, 자신감이 충만해진 김태균은 “임영웅 영탁 삼촌 뭐하냐. 내가 3위다”라며 좋아했다. 이어 김태균은 정동원과의 뜻밖의 인연을 털어 놓았다. 두 사람은 ‘영재발굴단’에서 만난 적이 있던 것. 정동원이 예의 차원에서 DJ를 본 김태균을 최애삼촌 으로 뽑은 것이 아니라 실제로 과거 인연이 있었던 것이다.

 

20200225_113505.jpg

정동원 최애삼촌 장민호 “나이 많지만 케미 잘 맞아”
‘미스터트롯’ 모든 출연자들은 최연소 출연자인 정동원을 동생처럼 조카처럼 보살폈다. 그 중 ‘파트너’ 노래로 무대를 함께 꾸민 장민호는 친조카처럼 정동원을 챙겼다. 

장민호는 인터뷰를 통해 ‘미스터트롯’ 경연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동원이랑 ‘파트너’라는 노래를 할 때 동원이한테 녹아서 자연스럽게 끝났던 것 같다”며 정동원과의 무대를 꼽았다. 정동원은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민호 삼촌이 나이는 많지만 케미가 잘 맞아서 너무 좋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로 장민호가 정동원의 아버지 보다 나이가 많다. 


정동원은 나이 답지 않게 대범해 무대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보는 사람이 즐거울 정도로 무대를 갖고 논다. 장민호는 “(미스터트롯 경연을)나는 즐기지 못했던 것 같다. 동원이는 정말 즐겼던 것 같다”고 털어 놓았다. 덧붙여 “동원이는 한번만 보면 다 본인 걸로 만든다. 처음 받은 노래를 연습하는데 내 노래를 듣더니 다음날 나보다 더 잘하더라. 영재다”라고 칭찬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