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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임영웅 이어 유튜브 10만 돌파… 실버버튼 주인된다

2020-04-11 10:0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영탁 유튜브 캡처, 장민호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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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가 구독자 10만명을 돌파, 임영웅에 이어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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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의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가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해 실버버튼을 받게 됐다. 영탁은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자 10만명 돌파를 알리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영탁은 “앞으로 걸어갈 길이 많이 남았으니까 재미있고, 진솔하게 유쾌한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영탁 사랑해 주셔서 많이 감사드리고 앞으로 계속 응원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미스터트롯’에서 선보였던 ‘찐이야’를 열창했다.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이 인기 급상승 중인 가운데 영탁에 앞서 임영웅이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임영웅’으로 실버버튼을 받았다.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에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올려 생생한 현장을 전했다. 그는 “구독자 2만 되는데 3~4년 걸렸는데…”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며 “구독자 10만명 넘어 실버버튼을 받게 됐습니다. 아껴 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골드버튼까지 가즈아…”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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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장민호 개인 유튜브 오픈… 팬들과 소통
‘미스터트롯’ 맏형 장민호도 개인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일주일 안에 구독자 1만명 달성 시 임영웅과 영탁에게는 신발, 이찬원, 김호중, 안성훈에게는 소고기, 김희재에게는 삼겹살을 사준다는 공약을 내걸었는데 유튜브 오픈 7시간만에 구독자 3만을 가쁜하게 넘겼다.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호형이 유튜브를 시작합니다. 일주일 안에 구독자 1만 달성시 제 신발 또 사주신대요. 여러분 구독 눌러주세요. 근데 하루만에 달성하겠는걸’이라는 글을 올려 장민호 채널을 적극 홍보했으며, 이찬원도 ‘장민호 형님 드디어 꿈에 그리던 유튜브 채널 개설~! 저희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각자 일주일 내에 달성 가능할 것 같은 구독자 수를 예측하고 근접할 시에 민호 형이 맛있는 음식을 사주시기로 하셨어용’이라고 지원사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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