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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아이돌 가요프로 첫 출연… 영탁, 장민호와 끈끈한 우정”

2020-04-11 10:0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스9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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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만 믿어요’로 가요순위프로그램을 휩쓸고 있는 임영웅은 아이돌 가수가 나오는 음악프로그램은 처음이라 재미있고 설렌다는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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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쇼 음악중심’을 통해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를 첫 공개한 뒤 ‘쇼챔피언’에 출연했으며 SBS ‘인기가요’ 출연을 앞두고 있다. 여러 방송사의 가요순위 프로그램을 섭렵하고 있는 것이다.
TV조선 ‘뉴스9’에 출연한 임영웅은 “현역 가수로 활동했지만 아이돌 가수가 나오는 음악프로그램에 나간 적 없어서 연예인 보러 나가는 기분이 든다. 너무 멋지고 예쁜 분들과 함께 해 재미있고 설렌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덧붙여 ‘미스터트롯’으로 뜨거워진 트로트 열풍에 대해 “제가 이런 트로트 열풍의 열차에 타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부모님 세대뿐만 아니라 젊은 분들도 트로트의 매력을 알 수 있게 널리 알렸던 게 ‘미스터트롯’의 가장 큰 성과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하며, “저도 이제 막 시작하는 가수다. 제가 더 열심히 한다면 트로트가 어른들만 특정 연령만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 모두가 좋아하는 장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임영웅은 ‘쇼 음악중심’ 첫 출연 소감으로 “트로트가 K팝 만큼 사랑받는 장르가 되길 바라며 최선을 다하겠다. 더 나아가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K트로트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코로나19 때문에 지금 해외 활동은 못하지만 동남아시아나 해외에서 활동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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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장민호와 끈끈한 사이… 형님들께 의지
임영웅은 최근 영탁, 장민호와 함께 ‘라디오 스타’에 출연했고, TV조선 ‘뽕 따러 가세-뽕숭아학당’ 시즌 2에 출연할 예정이다. 현역부로 ‘미스터트롯’에 함께 출연해 3개월간 경쟁자로 지냈지만 세 사람은 이전부터 깊은 친분을 갖고 있다
임영웅은 ‘뉴스9’에서 “영탁, 민호형님과는 ‘미스터트롯’ 이전부터 워낙 친하게 지냈다. 의지하며 지냈고, 형님께 기대기도 하고…”라며 끈끈한 우정을 밝혔다. 영탁은 임영웅이 ‘쇼 음악중심’에 첫 출연했을 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웅이 신곡 #이제나만믿어요 메론 탑백 6위입성을 축하한다! #왜 내가 다 뿌듯하다냐 #니가 바로 역사다 #이제 너만 믿을게 #이제 곱창은 임영웅에게 얻어먹으리’라고 재치있는 응원 글을 게시했고,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맏형 장민호는 임영웅에게 새 신발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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