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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등판한 임영웅 등번호 10번 ‘에이스 슛돌이'

2020-04-10 21:3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뭉쳐야 찬다 방송 캡처, 양준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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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훈, 양준혁 등 ‘뭉쳐야 찬다’팀이 극찬한 ‘미스터트롯’ 톱7의 축구 실력이 공개된다. 축구 꿈나무였던 임영웅은 등번호 10번을 달고 에이스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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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축구 선수를 꿈꾸었다는 임영웅의 축구 실력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미스터트롯’ 톱7과 함께 ‘뭉쳐야 찬다’ 어쩌다FC팀과 축구 대결을 벌인 임영웅의 실력은 누가봐도 최고였다. 그는 등번호 10번을 달아 트롯맨FC의 에이스임을 알렸다.
‘뭉쳐야 찬다’ 안정환을 본 임영웅은 “2002년 한일월드컵을 보고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웠다”고 털어 놓았다. 이어 심상치 않은 발놀림을 선보여 ‘트롯계 메시’라는 별명과 함께 안정환으로부터 ‘역시 잘 한다’는 칭찬을 들었다. 덧붙여 안정환은 ‘아내가 임영웅님께 문자 투표를 했다’고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미스터트롯’에는 축구 마니아가 많다. 김호중은 조기축구회만 무려 4개 가입할 정도로 축구를 좋아하고,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이다.
‘뭉쳐야 찬다’ 양준혁은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임영웅, 영탁 등 ‘미스터트롯’ 멤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미스터트롯맨들 장난 아님. 축구는 왜 이렇게 잘 하는겨. 아주 혼쭐남. 이번주 ‘뭉쳐야 찬다’ 꼭 보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미스터트롯’ 멤버들과 어쩌다FC의 축구 대결은 오는 12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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