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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유튜브 개설, 임영웅X이찬원 지원사격… 반나절만에 3만 구독자 넘겨

2020-04-10 13:0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인스타그램 캡처, 장민호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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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오픈했다. ‘미스터트롯’ 패밀리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반나절만에 구독자 3만명을 훌쩍 넘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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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팬과의 소통을 위해 ‘장민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장민호 유튜브 시작’이라는 첫번째 영상을 통해 ‘안녕하세요 장민호입니다. 오늘부터 유튜브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일상을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정말 자연스런 방송이외의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이런 거 많이 한다면서요.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이라며 개설 인사를 전했다.
장민호는 임영웅, 영탁,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 등 ‘미스터트롯’ 패밀리를 찾아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어느정도 될지 물었다. 임영웅은 ‘하루에도 천명될 수 있다. 일주일에 만명’이라고 말하며 ‘구독자 만명이 되면 신발을 사달라’고 했다. 영탁 역시 ‘구독자가 1만5천명이 넘으면 신발을 사달라’고 요구해 했다. 김희재는 ‘구독자 만명이 되면 삼겹살을 사달라’고 요구하는 등 ‘미스터트롯’ 멤버들은 장민호 채널 구독자 수를 걸고 공약을 내세웠다. 이에 장민호는 1주일 내에 구독자 1만명을 달성하면 임영웅과 영탁에게는 신발, 이찬원, 김호중, 안성훈에게는 소고기, 김희재에게는 삼겹살을 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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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찬원 등 장민호 채널 홍보 나서
‘미스터트롯’ 멤버들은 장민호 홍보에 힘을 보냈다.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호형이 유튜브를 시작합니다. 일주일 안에 구독자 1만 달성시 제 신발 또 사주신대요. 여러분 구독 눌러주세요. 근데 하루만에 달성하겠는걸’이라는 글과 함께 장민호 유튜브를 캡처해 올렸다.
장민호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민호 채널을 홍보했고, 이찬원도 ‘장민호 형님 드디어 꿈에 그리던 유튜브 채널 개설~! 저희 미스터트롯 멤버들이 각자 일주일 내에 달성 가능할 것 같은 구독자 수를 예측하고 근접할 시에 민호 형이 맛있는 음식을 사주시기로 하셨어용’이라고 적었다.
‘미스터트롯’ 멤버들의 지원사격에 장민호 채널은 7시간만에 구독자 3만명이 넘어 장민호는 기쁜 마음으로 공약을 이행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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