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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혼전 동거 3개월’ 솔직 발언… ‘오래 잘 살고 싶기 때문’

2020-04-09 15:4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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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임영웅이 혼전 동거에 대해 솔직 발언해 화제다.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힌 그는 ‘3년 정도 열애하고 결혼 전에 3개월 정도 동거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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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임영웅이 결혼에 대한 솔직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고 밝힌 그는 ‘연애하고 싶다. 사귀면 3년 정도 열애하고 결혼 전에 3개월 정도 동거하고 싶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김국진이 ‘살아보고 마음에 안 맞으면 어떡하냐’고 묻자 임영웅은 ‘전 한번 살면 쭉 길게 잘 살고 싶기 때문에 동거도 좋다고 생각한다. 조금은 같이 살아보고 정해야 하지 않나 싶다. 동거 기간은 3개월 정도로 생각한다’고 소신 발언을 하다 김국진을 의식한 듯 ‘너무 제 생각만 했다’고 갑자기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준결승 1라운드에서 설운도의 ‘보랏빛 엽서’를 불렀다. 경연에서 다소 성숙한 모습을 보여 온 그는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로맨틱한 모습으로 변신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그 동안 무거운 노래였다면 이번엔 누군가를 사랑하는 예쁜 마음, 로맨틱한 남자의 모습 보여주고 싶다. 생각 나는 여인이 있겠죠? 안타까운 이별 해본 적 있다. 그때의 감정을 담아 노래하겠다”고 선곡 이유를 밝혀 지나간 러브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한편, 임영웅은 ‘라디오스타’에서 ‘핵노잼’이라는 별명이 붙은 이유에 대해서도 털어 놓았다. 그는 ‘연령대가 높은 팬들을 위해 겸손한 느낌으로 다가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노잼이 되었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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