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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노잼탈출’ 성공할까… 라디오스타에서 엉덩이춤

2020-04-08 16:3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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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이라는 오명을 쓴 임영웅이 ‘라디오스타’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예능 眞에 도전한다. 그는 뒤태가 제일 자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내며 엉덩이춤을 선보여 치명적인 뒤태미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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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한 ‘라디오스타’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2주 연속 방송된다. 지난 주 예능 꿈나무에 도전했던 임영웅은 예능 眞을 놓고 더욱 치열한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그는 ‘노잼’이라는 불명예를 털기 위해 팬심 저격 필살기를 공개하고 특이한 과거 이력을 털어 놓는다. 임영웅은 뒤태가 제일 자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내며 엉덩이춤을 선보였다. 


임영웅은 얼굴에 있는 흉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유년시절 유리병에 얼굴이 찍혀 크게 다쳤는데 돈이 없어 수술을 제대로 받지 못해 흉터가 남은 것. 평소 콤플렉스였던 이 부분이 ‘미스터트롯’을 통해 극복됐다고 밝혔었다. 그는 ‘라디오 스타’에서 “왼뺨에 있는 흉터에 대해 ‘어떻게 수술해야 할까 생각할 정도로 많이 고민했다. 그런데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성형외과 원장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홍석천과의 과거 인연에 대해 털어 놓아 궁금증을 안겼다. 그는 ‘옹성우, 우도환 등을 일찌감치 알아 본 유망주 감별사 홍석천이 임영웅을 지목한 적이 있다’고 말하며 홍석천이 ‘미스터트롯’ 출연 결정에도 한 몫 했다고 전했다. 


예능 꿈나무 임영웅이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8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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