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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없다’ 깜짝 고백한 임영웅X영탁 ‘77억의 사랑’ 동반 출연

2020-04-06 21:13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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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영탁이 ‘77억의 사랑’에 출연한다. 세계 여러나라의 청춘남녀의 사랑과 연애, 결혼, 이성관 등에 대해 다루는 프로그램인만큼 두 사람의 개인사도 공개되지 않을까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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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영탁이 ‘77억의 사랑’에 출연한다. ‘77억의 사랑’은 전 세계 인구 77억명을 대표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청춘남녀가 사랑과 연애, 결혼, 이성관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프로그램.


임영웅과 영탁 역시 미혼 남성이라 요즘 세대를 대표해 연애와 결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임영웅과 영탁은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여자 친구가 없다’고 고백했다. 특히 영탁은 ‘요즘 연애하고 싶다. 제 나이가 지금 서른여덟인데 그동안 치이면서 살아서 연애를 못해봤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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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트로트 문화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
임영웅과 영탁이 ‘미스터트롯’ 출신인 만큼 K트로트 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다룬다고 전해진다. 제작진은 ‘K팝에 이어 K트로트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 중심에 임영웅, 영탁이 출연하는 만큼 트로트에 대한 이야기를 안 할 수 없을 것이다. 전 세계 사람들이 생각하는 트로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영웅은 신곡 ‘이제 나만 믿어요’의 첫 무대를 앞두고 “저는 트로트 가수다. ‘미스터트롯’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팬들의 응원 덕분에 ‘쇼 음악중심’ 무대까지 오르게 됐다. 너무나 훌륭한 K팝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서게 돼 감사하다. 트로트가 K팝 만큼 사랑받는 장르가 되길 바라며 저도 최선을 다하겠다. 더 나아가 전 세계 음악팬들에게 K트로트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언급했던 만큼 K트로트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임영웅과 영탁이 출연하는 ‘77억의 사랑’은 4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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