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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걸리’ 영탁, 막걸리 모델됐다… 영탁막걸리 출시

2020-04-06 14:5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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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한 잔’으로 본선 2차 진으로 선발됐던 영탁이 막걸리 모델이 됐다. 그의 이름을 딴 영탁막걸리가 오는 5월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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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 한 잔’으로 인생역전을 맞았던 영탁이 막걸리 모델이 됐다. 경북 예천양조는 전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막걸리 생산에 도전하면서 영탁과 전속모델 계약을 맺었다. 이에 영탁의 이름을 딴 영탁막걸리를 오는 5월 선보일 계획이다. 


예천양조의 백구영 대표는 ‘일생을 바쳐 찾아낸 주조 비법과 예천 맑은 물을 더해 빚은 막걸리를 국민 모두 즐길 수 있는 명품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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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한 잔' 아버지와 막걸리 마시고픈 소망 담은 노래
TV조선 <뉴스9>에 출연했던 영탁은 ‘미스터트롯’ 최고의 노래로 ‘막걸리 한 잔’을 꼽았다.  영탁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오롯이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참가했다.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2년째 재활 중이시다. 아버지가 막걸리를 참 좋아하시는데, 지금은 아버지와 막걸리를 못해서 아버지와 막걸리 한 잔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불렀던 노래다.”라고 밝혔다. 


영탁은 ‘미스터트롯’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막걸리 한 잔’을 불렀다. 첫 소절부터 고음으로 압도한 영탁은 세련된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곡을 이끌었다. 심사위원 조영수는 ‘소름 돋았다’고 극찬했고, 영탁은 이 노래로 본선 2차 眞에 뽑혔다. 진 왕관을 쓴 영탁은 ‘미스터트롯에서 한번도 진을 마음에 두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막걸리 한 잔’으로 실력을 증명한 그는 ‘탁걸리’라는 별명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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