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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 vs 임영웅… 인기 순위 1, 2위 다툼 치열 ‘5월의 스타’ 누가 될까?

2020-04-05 15:4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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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타 TV’ 이달의 스타 인기 차트에서 3개월 연속 1위를 달리고 있는 양준일의 대항마로 임영웅이 급부상했다. 임영웅은 차트에 진입과 동시에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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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과 임영웅의 인기 대결이 치열하다. ‘SBS 스타 TV’에서 매월 진행하는 이달의 스타 투표에서 양준일이 지난 2월부터 3개월 연속 1위에 랭크 됐다. 그런데 지난 달 투표에서 임영웅의 팬들이 투표에 가세하면서 1위 쟁탈전이 치열해졌다. 양준일은 49%의 득표율로 ‘4월의 스타’에 선정됐고, 임영웅은 41% 특표율을 2위를 차지했다. 


여기서 주목할만한 점은 인기 투표가 후반에 접어 들면서 임영웅의 팬들이 해당 투표가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투표에 뛰어 들었다는 것. 때문에 ‘5월의 스타’에는 임영웅이 양준일을 누르고 1위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4월의 스타’ 인기 투표는 3월 18일부터 25일 진행됐으며, ‘5월의 스타’ 인기 투표는 오픈 전이다. 


임영웅은 다른 인기 차트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임영웅의 인기 성장이 가파르다. ‘미스터트롯’이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던 2월, 임영웅은 29위로 처음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 등장한 뒤 한달만에 6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강다니엘, 방탄소년단 지민, 뷔, 송가인, 정국에 이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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