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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100점 만점에 100점 ‘사랑의 콜센타’에서도 眞

2020-04-03 19:0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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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 최초의 100점 만점자로 등극했다. ‘사랑의 콜센터’는 시청자의 희망곡을 즉석에서 불러주는 것으로 임영웅은 조요필의 ‘그 겨울의 찻집’으로 100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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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터’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다시 한번 진의 위력을 과시했다.
‘사랑의 콜센터’는 특정 시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걸려온 전화를 통해 신청자의 사연과 신청곡을 받은 후 톱7이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신청곡을 불러주는 노래방 이벤트. 전국 각지에서 접수된 신청전화 중에서 지역과 번호를 무작위로 골라 접수자에게 다시 전화하는 방식으로 어떤 트롯맨이 뽑힐지 전혀 예상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무대다. 


노래방 점수로 100점이 나오면 신청자에게 선물을 줄 수 있다는 말에 톱7의 의욕이 활활 불타 올랐다.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터’ 첫번째 가수로 나섰다. 임영웅이 예선에서 부른 노사연의 ‘바램’을 핸드폰 컬러링으로 설정할 정도로 임영웅 팬이라고 밝힌 신청자는 임영웅과 ‘연인 상황극’을 꾸며 웃음을 안겼다. 임영웅은 달달한 목소리로 ‘오늘 종일 자기 생각했어’라고 말해 신청자를 감동시켰다. 신청자는 임영웅의 노래 ‘미워요’를 신청했고 임영웅은 열창으로 보답했지만 노래방 점수로 84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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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그 겨울의 찻집’으로 100점 받아… 眞 위엄 과시
임영웅은 50대 여성 신청자가 요청한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으로 재도전했다. 신청자는 무려 431번의 시도 끝에 전화가 연결됐다며 기뻐했다. 신청자는 임영웅을 좋아하는 이유로 ‘잘생겼다’고 말해 임영웅을 흐뭇하게 했고, ‘100도로 뜨겁게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임영웅은 ‘평소 좋아하고 즐겨 부르는 노래’라고 자신감을 내보이며 노래를 불러 100점을 받았다. ‘사랑의 콜센터’에서 처음 나온 100점에 톱7은 ‘역시 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임영웅은 100점 획득으로 신청자에게 선물을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고, 고급 호텔 숙박권을 뽑았다. 이에 신청자는 ‘진짜요?’라며 기뻐하며 ‘항상 건강하고 힘내라’는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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