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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밝힌 ‘미스터트롯’ 최고 노래 vs 아쉬운 노래

2020-04-03 13:0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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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경연을 통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던 임영웅이 최고의 노래와 아쉬웠던 노래에 대해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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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최고의 노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뒤 TV조선 뉴스9에 출연해 3개월 동안 펼친 경연 중에서 최고의 무대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른 본선 3차 트로트에이드 에이스 미션을 꼽았다.

 
당시 그는 류지광, 황윤성, 강태관과 ‘뽕다발’팀의 리더를 맡아 4명이 함께 트로트 메들리를 선보였다.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했음에도 이찬원, 김호중, 고재근, 정동원이 함께한 ‘패밀리가 떴다’에 밀려 2위에 올라 탈락 위기에 처했다.

본선 3차는 1위한 팀만 준결승에 올라가고 나머지는 모두 탈락하는 방식이라 임영웅의 ‘뽕다발’ 팀은 탈락 위기에 놓였다. 임영웅은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전에 단독으로 올랐다. 그는 ‘내가 여기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면 모두 떨어질 수 있는 위기니까 생각이 복잡하다’고 심경을 밝히며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불렀다. 첫소절부터 관객의 탄성을 자아냈던 임영웅은 심사위원의 마음도 사로잡아 최고점수를 받아 ‘뽕다발’ 팀을 1위로 역전 시켰다.

임영웅은 당시를 회상하며 ”팀원들의 인생을 걸었다 생각하니 부담감이 컸다. 이 노래로 역전에 성공해서 팀원이 준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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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가 꼽은 아쉬운 무대, ‘두 주먹’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 종영인터뷰에서 아쉬웠던 순간으로 ‘두 주먹’을 꼽았다. 강렬한 붉은색 롱재킷을 입고 글로브를 끼고 무대에 올라 이전과는 다른 임영웅 스타일을 선보였다고 평가받았던 무대였다.

그는 “방송에도 잠깐 나왔는데 깁스를 했다. 목디스크가 원래 있어서 좋지 않았는데 목디스크가 왔다. ‘두 주먹’ 하면서 상태가 더욱 좋지 않았다. 경연을 끝내고 모니터링을 했는데 내가 봐도 목이 볼편해 보였다.”고 말했다.

임영웅은 ‘두 주먹’의 파워쿨한 복싱 안무를 연습하던 중 목이 삐끗하는 사고를 당했고 경연 전까지도 계속 보호대를 차고 다녔다. 고개를 돌리는 간단한 행동조차 힘겨웠을 정도로 통증이 있었으나 아픈 내색을 하지 않고 무대에 올라 최선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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