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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몸값 40배 상승한 가수 누구?

2020-04-01 12:5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비디오스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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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영기, 류지광, 나태주, 노지훈, 신인선, 김수찬, 김경민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미스터트롯’ 후 몸값이 10배 상승했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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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영기, 류지광, 나태주, 노지훈, 신인선, 김수찬, 김경민이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들의 입담에 시청률 2.3%를 기록해 ‘비디오스타’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올렸다. 


‘미스터트롯’으로 자신의 역량을 과시했던 이들은 ‘미스터트롯’ 출연 후 몸값이 10배 이상 올랐다고 밝혔다. 류지광은 ‘원래는 10만 원대였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그거에 열배 이상을 말해주시더라. 내가 이런 때가 드디어 왔구나 너무 감격스러웠다’고 말했고, 노지훈은 ‘나도 열배 정도 올랐다. 불러만 달라. 맞춰서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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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후 출연료 10배 상승… 김경민은 40배 상승
김수찬도 ‘예식장에서 알바 할때는 5, 6만원 받았는데 트로트 노래를 하는 자리에서는 뒤에 0이 하나 더 붙었다’고 말했다. 영기는 ‘나는 일부러 출연료를 0.5배 밖에 안 늘렸다. 다른 애들 출연료를 보니까 거의 비슷하더라. 나는 덜 받고 그 출연료를 줄 수 있는 행사를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 출연자들이 출연료가 10배 상승했다고 말한데 반해 김경민은 40배가 올랐다고 깜짝 고백했다. 김경민은 ‘미스터트롯 출연 후 고향 계룡시에 현수막 15개가 걸렸다’고 말하며 ‘미스터트롯 이후 몸값이 40배 올랐다. 미스터트롯 출연 전에는 출연료 없이 열정페이로 일한 적이 더 많았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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