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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톱7 "촬영장 찾아오면 곤란" 사회적 거리두기 부탁

2020-03-31 13:0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미스터트롯 톱7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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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톱7의 매니지먼트사는 코로나19로 가수와 팬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공개되지 않은 촬영 현장 방문 및 가수와의 접촉 시도 자제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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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톱7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부탁했다.

‘우리 잠시만 멈춰요. 서로를 지키기 위해 팬 분들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현재 방송과 아티스트에 대한 개인 및 단체 서포트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현수막 및 화환 포함)’고 밝혔다.

덧붙여 ‘팬 여러분들은 공개되지 않은 촬영 현장의 방문 및 아티스트에 대한 접촉 시도를 자제해주시고, 아티스트가 차량 이동 중 창문을 내리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정중히 부탁의 말을 전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미스터트롯’ 톱7의 방송 출연이 이어지면서 방송국 출근길이나 야외 촬영장 등에서 대중에게 공개되는 일도 많아졌다. 이에 따라 불특정 다수와의 접촉이 이루어질 수 있어 아티스트와 팬들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호소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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