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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영탁 “록이 거기서 왜 나와”…숨겨둔 ‘록스피릿’

2020-03-30 08:12

글 : 강현숙 여성조선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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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에서 선을 차지한 ‘찐대세’ 가수 영탁이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출연했다. 영탁은 29일 오후 2시 10분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음악반점 코너에 출연했다. 음악반점은 한 주간 미처 소개하지 못한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을 전하는 코너다. 영탁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인 지난 해 9월부터 고정 MC로 활약해왔다.
사진 TBS

‘미스터트롯’을 통해 트로트계의 찐 대세가 된 영탁이 숨겨뒀던 ‘록스피릿’을 뽐냈다.

 

영탁은 29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의 신청곡 YB의 ‘잊을게’가 나오자, “어렸을 때 정말 많이 불렀던 노래”라며 흥을 숨기지 못했다. 실제로 영탁은 지난 방송에서, 윤도현 성대모사로 팬심을 보이기도 했다.

 

영탁은 ‘잊을게’의 후렴구 한 소절을 따라부르며 시원시원한 가창력도 뽐냈다. 이에 게스트 박슬기는 “너무 멋지다. 록스피릿이 있다”는 감상을 남겼다.

 

“록에도 한 번 도전해보면 어떻겠냐”는 DJ 최일구의 질문엔 “트로트에 전념하겠다”며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TBS FM 95.1 Mhz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는 매일 낮 2시~4시 사이 방송되며, 영탁이 고정 출연하는 ‘음악 반점’ 코너는 매주 일요일 낮 2시 10분에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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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탁님 화이팅  ( 2020-03-3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0
음.. 나를 여기에 댓글 달게 만드는 마성의 박폭스!
화이팅!!!! 하고 싶으신 음악 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쾌남  ( 2020-03-30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   반대 : 0
영탁님 찐이야 즐겨듣습니다
응원합니다
덕분에 허리케인라됴까지 즐겨듣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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