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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미스터트롯’ 참가할 생각 없었어” 무슨 이유?

2020-03-27 14:2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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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그가 없는 ‘미스터트롯’은 상상할 수 없지만, 정작 임영웅은 ‘미스터트롯’에 참가하지 않을 생각이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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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미스터트롯’에 참가하지 않았다면 지금 어떤 모습일까?
임영웅은 ‘탐사보도 세븐’과의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미스터트롯’에 출연할 생각이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주변에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미스터트롯’에 많이 나갔기 때문에 1라운드만 통과해도 이득’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도 그럴것이 장민호, 영탁 등 ‘미스터트롯’ 현역 참가자들은 수준급 실력으로 방송 첫 회부터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임영웅 역시 노래 실력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지만 현역으로 활동하는 다른 가수들의 실력을 알기에 두려움이 앞섰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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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무대의 긴장감 알아… ‘미스터트롯’ 참가 안 하려
임영웅은 오디션 출신 가수다. 그는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포천 지역 가요제에 참가해 ‘내 나이가 어때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손님들 없을 때면 함께 일하는 사장님, 이모님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곤 했다. 다들 트로트를 좋아하셨다. 그러다 지역 대회에 ‘내 나이가 어때서’로 나가 1등을 했다. 이후 대회를 계속 나갔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고창 가요제 금상,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 등을 휩쓸었고, ‘아침마당의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을 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오디션 무대를 많이 겪어 보았기 때문에 경연의 긴장감과 부담감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실력파들이 모인 ‘미스터트롯’ 출연을 망설였던 것으로 보인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참가를 결정하고 나서는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털어 놓았다. ‘허무하게 떨어져 버리면 언제 또 이런 기회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은 오늘(27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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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b  ( 2020-03-2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1
이 어려운 시국에 임영웅이 미스터트롯에 안나왔다면 과연 어떻게 극복해냈을까요.. 미스터트롯 프로그램과 임영웅 가수님에게 엄청난 위로를 받았답니다..지금 이순간까지도..앞으로도 영원히 영원히 죽는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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