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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콘, 공기청정기 이어 마스크 9천장 광주와 대구에 긴급 지원

2020-03-26 12:20

글 : 김민수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캐리어에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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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한 노력과 기부들도 계속 되고 있다. 캐리어에어콘이 마스크 9천장을 이 동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과 대구, 경북지역 전문점에 긴급 지원했다. 캐리어에어콘은 대구∙경북 음압병동, 응급실 308곳에 1억 5천만원 상당의‘공기청정기’를 후원 한 바 있다.
(좌)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이인춘 회장, (우) 캐리어에어컨 윤영준 전무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광주 장애인총연합회와 대구 경북지역의 캐리어에어컨 전문점에 마스크 9천장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전국적으로 마스크 구입이 어려운 현실에서 캐리어에어컨은 이동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과 직장인들을 위해 총 9천장의 마스크를 후원했다. 마스크는 캐리어에어컨 공장이 위치한 광주의 광주장애인총연합회에 5천장, 대구∙경북 지역의 캐리어에어컨 전문점에 4천장이 나누어 전달되었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마스크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지금, 자유로운 이동이 어려운 장애인들과 근무 중인 직장인들은 마스크 구매가 쉽지 않은 상황을 고려해 긴급하게 마스크 지원하게 되었다”며 “작은 힘이나마 지역민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2] 캐리어에어컨_ 대구 경북 전문점 마스크 4천장 긴급 지원.jpg
(좌로부터) 캐리어에어컨 국내영업부문 정성욱 책임, 대구달서총판 남이균 대표, 캐리어에어컨 국내영업부문 백철우 책임)

앞서 캐리어에어컨은 지난 3월 11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구∙경북 음압병동, 응급실 308곳에 1억 5천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를 후원 한 바 있다.

 

캐리어에어콘은 또한 “감염병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지역 거래처의 운영 안정화를 위해 3월 출하 분에 대한 대금결재를 한달 간 유예하는 등 지역의 어려움 극복을 함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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