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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영탁, 입맛도 절친 ‘해물덕후’… 금의환향 후 첫 메뉴 무엇?

2020-03-26 12:1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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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간의 고된 경연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 선 영탁을 위해 가족들이 준비한 첫 식사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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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맛-토크콘서트’를 통해 톱7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져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지난 주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진으로 선발된 후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임영웅은 어머니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동네 사람들의 축하를 받았다. 임영웅의 응원 컬러인 하늘색 풍선을 든 동네 주민의 환대에 임영웅은 즉석에서 ‘항구의 남자’와 ‘바램’을 불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영웅의 어머니가 “항상 초심 잃지 말고… 너 노래를 들으면서 치유하시는 분들이 많잖아. 제일 많이 받은 연락이 ‘영웅 씨 노래를 듣고 치유했다’는 거야”라고 말하자 임영웅은 “내가 그런 위로를 해드릴 수 있는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감사하지. 감사하면서 살자”라고 답했다.

임영웅은 어머니를 모시고 할머니댁을 찾아 함께 식사를 했다. 할머니는 임영웅을 보자 눈시울을 붉히며 “널 보니까 눈물이 난다. 내 강아지. 정말 고생 많이 했고 고생한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금의환향한 임영웅을 위해 오징어찌개를 끓여주셨다. 돌아가진 아버지가 가장 좋아했다는 오징어찌개를 함께 먹으며 밀린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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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푸짐한 해물밥상과 막걸리로 가족들과 축하파티
오늘 ‘미스터트롯의 맛-토크콘서트’에서는 ‘미스터트롯’ 선 영탁이 부모님을 찾아 뵙는다. ‘미스터트롯’ 결승 녹화 때 뵙고 처음 부모님 댁을 방문하는 것. 가족들은 해물을 좋아하는 영탁을 위해 아침 일찍 인천 연안부두를 찾아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공수해와 푸짐한 해물밥상을 차렸다. 영탁은 가족들과 막걸리를 나누며 축하 파티를 벌였다.

영탁은 TV조선 뉴스9에 출연했을 때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2년째 재활 중이시다. 아버지가 막걸리를 참 좋아하시는데, 지금은 아버지와 막걸리를 못해서 아버지와 막걸리 한 잔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불렀던 노래다.”라고 말하며 ‘미스터트롯’ 최고의 노래로 ‘막걸리 한 잔’을 꼽았다. 이런 마음을 갖고 있었던 터라 그에게 막걸리는 특별한 의미다. ‘미스터트롯’ 선으로 선발되어 가족과 함께 나눈 막걸리는 영탁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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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n5235  ( 2020-03-2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0
우리영웅이 신곡마다 대박나고 엄마 할머니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길 항상응원합니다∼그리고 임영웅∼민호엉아 영탁이엉아하고 너무좋아보이는데 그우정 변치말고 영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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