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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 아들’ 임영웅… 모친 미용실 포천 명소 되나?

2020-03-25 14:0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의 밤 캡처, 미스터트롯 캡처, 맛남의 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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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이 ‘미스트롯’ 진이 된 후 진도 생가가 관광 명소가 되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임영웅의 고향 포천이 제2의 진도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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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무명 가수 시절부터 ‘포천의 아들’이라는 말로 자신을 소개해 왔다. 그의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던 ‘아침마당’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연승 했을 때도 ‘포천의 아들 임영웅’이라는 이름표를 달았다.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진이 되면서 그의 고향인 포천이 덩달아 유명세를 탔다. 포천에서 미용실을 하는 어머니의 숍은 동네 명소가 됐다. 그는 ‘미스터트롯의 밤’에 출연해 진이 된 후 어머니 미용실을 방문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임영웅이 온다는 소식에 이른 아침부터 미용실 주변은 동네 주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임영웅 팬클럽 색깔인 하늘색 풍선을 든 동네 주민들은 임영웅의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노래를 부르며 임영웅을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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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진 송가인, 진도 생가 관광명소로 급부상
송가인이 ‘미스트롯’ 진에 당선된 후 송가인의 고향 진도도 함께 유명해졌다. 송가인이 태어나고 자란 송가인 생가는 관광객으로 북적였다.

이미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가 된 까닭에 송가인의 집 앞에는 준수사항을 알리는 안내문까지 부착되어 있다. 안내문에는 ‘시설물 및 물건(택배)에 함부로 손대지 않기, 관람 시 지정된 장소만 이용하기(포토존), 부모님께 사진 요청 자제하기, 부모님께 약주 권하지 않기, 부모님께 먹거리 요구하지 않기, 송백구 조나비 괴롭히지 않기,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 내용이 있었다. 

 

송가인은 ‘맛남의 광장’에 출연했을 때, 자신의 집을 보여주면 “집에 엄마나 누가 없어도 팬분들이 오셔서 사진 찍을 수 있게 해놨다”고 소개했다. 송가인 마을에서는 ‘송가인 마을’ ‘송가인 집’ 등이라고 적은 이정표도 볼 수 있으며 내비게이션에도 ‘송가인 마을’이라고 검색하면 길을 안내할 정도.

요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보편적인 시기라 유동인구가 적지만 코로나19가 안정화가 되고 임영웅의 활동이 왕성해진다면 포천이 제2의 진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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