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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유튜브, 실버버튼 언박싱 현장 공개… “골드버튼 가즈아~”

2020-03-23 16:0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유튜브 채널 임영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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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개인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가 10만을 넘겨 실버버튼을 받았다. ‘미스터트롯’ 출연자들과 함께 한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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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개인 유튜브 채널 ‘임영웅’이 구독자 10만명을 넘겨 실버버튼을 받았다. 임영웅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올려 생생한 현장을 전했다.

실버버튼을 제일 먼저 본 사람은 장민호. 대기실 밖에 있던 장민호는 전달자가 갖고 있던 실버버튼을 보더니 “대박이다 정말. 나 처음 봐. 영웅이 되게 좋아하겠는데…”라며 임영웅이 있는 대기실로 안내했다. 장민호는 임영웅에게 “너 대단하다. 미국에서 소포 왔어. 여러분 임영웅 실버…”라고 말하자 영탁, 이찬원, 정동원 등이 몰려왔고 임영웅은 서둘러 박스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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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시절 구독자 2만... '미스터트롯'으로 인기 급상승 구독자 40만 훌쩍
임영웅은 “구독자 2만 되는데 3~4년 걸렸는데…”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면서 인기 순위 1위를 달리며 막강 팬덤을 얻었고 진이 되면서 인기의 정점을 찍었다. 이에 따라 개인 유튜브 채널 ‘임영웅’의 구독자도 급증했다. 23일 현재, ‘임영웅’ 채널은 구독자 40만을 훌쩍 넘겼다.

실버버튼과 함께 온 편지를 본 임영웅은 “유 저스트 썸띵… 그렇다고 해요… 아니 왜 영어로 왔어. 나 한국사람인데…”라며 즐거워했고, 영탁은 임영웅을 동영상 촬영하며 신기한 듯 바라보았다.
실버버튼을 개봉한 임영웅은 “구독자 10만명 넘어 실버버튼을 받게 됐고, 현재 확인하니 37만이에요. 아껴 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골드버튼까지 가즈아…”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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