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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감동 주는 목소리’ 살릴 眞 특전 맞춤곡 공개 임박

2020-03-20 12:4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의 맛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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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우승 특전으로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을 받게 됐다. ‘미스트롯’의 경우 진 선발 전에 곡이 완성되어 송가인의 매력을 담지 못한 반면, ‘미스터트롯’은 임영웅 맞춤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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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 왕관을 쓴 임영웅이 우승 특전으로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을 받게 된다. ‘미스터트트롯의 맛’에 출연한 조영수 작곡가는 “‘미스트롯’ 때는 경연 시작전에 이미 곡이 완성된 상황이어서 송가인 씨한테 맞는 곡을 써준 게 아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이번에는 칼을 갈고 있다. 임영웅 씨를 위한 국민가요가 하나 필요할 것 같아서 모든 힘을 쏟아서 열심히 써보겠다. 하루 이틀 안에 나올 거다”고 언급했다. 

임영웅은 자신이 진으로 선발된 것에 “제 인생에 이런 일이 생길 거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 했다. 앞으로 제 노래를 통해 여러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드리겠다. 보내주신 사랑 영영 잊지 못 할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영웅은 부드럽고 섬세하고 깊은 목소리가 매력이다. 한때 발라드 가수를 꿈꿨기에 트로트 정서에 발라드 감성이 어우려져 여성 팬심을 사로잡았다. 이찬원은 임영웅에 대해 “모든 사람에게 감동과 위로를 주는 목소리다. ‘미스터트롯’에서 보기 한참 전부터 동영상 등에서 보고 존경해 온 형님이다.”라고 말했고, 영탁은 “늘 말하지만 임영웅은 보이스가 고급지다. 나는 임영웅을 안지가 꽤 됐다. 지방에서도 임영웅은 잘 될 것이라는 말이 많이 나왔다.”고 임영웅의 목소리를 칭찬했다.

‘미스터트롯’은 ‘미스트롯’과 달리 진 당선 후 진에 맞는 맞춤형 곡작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임영웅의 감성과 매력이 담긴 트로트 곡이 나올 것으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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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데뷔 때 목표 ‘2020 엄마 생일에 1억 주기’ 이룰 듯
‘미스터트롯’ 진에게는 상금 1억을 비롯,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 SUV 자동차, 안마의자, 수제화 200켤레가 제공된다. 이미 상금 1억을 수령했다는 임영웅은 상금 사용처에 대해 “일단은 어머니 숨통 좀 트이시라고 일부를 보내드렸다. 그리고 저도 여기저기 갚을게 많아서…”라고 밝혔다.

그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데뷔하면서 수첩에 ‘2020년 엄마 생일에 1억 주기’라고 메모를 적어 놓았는데 돌이켜보니 신기해서 깜짝 놀랐다. ‘아직 내가 꿈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구나’하는 생각에 울컥했다. 지나간 세월이 더 아름답고 극적이게 느껴지기도 한다.”고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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