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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어머니의 미용실 방문… 오늘(19일) ‘토크콘서트’에서 털어 놓는다

2020-03-19 18:3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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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9일, ‘미스터트롯의 밤-토크콘서트’가 종영한 ‘미스터트롯’의 아쉬움을 달래줄 예정이다. ‘미스터트롯’ 경연 뒷이야기가 대거 방출되고, 방송에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영상도 볼 수 있다. 임영웅은 진으로 선발된 뒤 어머니를 찾아 함께 시간을 보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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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이 우승자가 되어 어머니를 찾아 가는 모습이 오늘(19일) ‘미스터트롯의 밤-토크콘서트’을 통해 전파를 탄다. 임영웅의 어머니는 포천에서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다. 임영웅은 미용실에 깜짝 방문해 할머니, 어미니와 식사를 하고, 그의 방문 소식에 달려온 주민들을 위해 즉석에서 ‘바램’을 열창하기도 했다. 


‘바램’은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예선전에서 부른 노래다. 그는 노사연의 ‘바램’을 선곡한 이유에 대해 ‘어머니를 위한 무대’라고 말했고, ‘노래 부르는 중간에 어머니 생각이 나기도 하고 이런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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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영상, 경연 에피소드 대방출
‘미스터트롯의 밤-토크콘서트’는 매일 목요일 밤 10시에 시청자를 TV 앞으로 끌어 모으던 ‘미스터트롯’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 줄 예정이다.

결승전에 진출한 톱7의 치열했던 경연 후일담을 직접 전하고,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영상도 대거 방출된다. 특히, 톱7의 ‘미스터트롯’ 오디션 미공개 영상이 공개되자 이찬원은 ‘어, 이거 나가면 안되는데…’라며 당황스러워 했고, 영탁도 ‘어우 부끄러워’라며 오디션 당시의 모습에 민망해 했다.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의 특별한 무대도 펼쳐진다. 그는 나훈아의 ‘영영’을 열창해 眞다운 면모를 선보인다.

또한 '미스터트롯'에서 몸치로 소문 난 이찬원과 김호중은 무아지경 댄스 배틀로 웃음을 안기고, 콘서트 회의 겸 단합을 위해 떠난 MT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토크콘서트에서는 결승을 준비하며 더욱 끈끈해진 톱7의 우정도 볼 수 있다. 여섯 명의 든든한 형들은 막내 정동원에게 무한 애정을 드러내며 "동원이가 관찰력이 좋아서 우리를 잘 흉내낸다"며 정동원의 끼를 자랑하자, 정동원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영탁, 장민호, 이찬원의 특징을 꼭 집어 흉내 내 보는 형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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