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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반말 논란...연예뉴스 댓글 폐지하니 '미스터트롯' 게시판 와글와글

2020-03-06 20:3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미스터트롯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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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심사위원 신지가 장민호 무대를 보고 반말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영상을 올리고 오해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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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검색어에 온 종일 코요태 신지 이름이 올랐다. 지난 5일 방송된 ‘미스터트롯’ 준결승전에서 1대1 한곡대결을 펼친 장민호와 정동원의 무대를 본 신지가 장민호에게 반말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것.
당시 신지는 ‘민호 오빠가 진짜 많이 양보했다’고 말했는데 방송 자막에는 ‘장민호가 진짜 많이 양보했다’고 나갔다. 이 자막을 본 네티즌들이 신지를 향해 악플을 쏟아냈다. 이에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 내내 '미스터트롯' 게시판, 실검까지 난리가 났다고 우리 팬들이 오해받는 거 속상하고 답답하다고 방송 끝나자마자 찾아서 보내 준 영상이에요.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요?’라는 글과 함께 방송 영상을 올려 오해를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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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악플 방지 위해 댓글 차단했지만 무효
신지의 글에 ‘스트레스 받지 말아라’ ‘악플 신경쓰지 말아요’ ‘힘내세요’ 등 응원 댓글이 모였으나 신지는 ‘그냥 내가 싫은 거지…뭘해도 싫은거야’라고 씁쓸한 마음을 담아 답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악플로 인해 상처받고 고통받는 연예인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연예기사 댓글을 폐지한지 하루 지났다. 신지 관련 기사에 악플을 달 수 없었던 네티즌들은 ‘미스터트롯’ 게시판을 찾았고, 포털 사이트에서 신지를 검색하는 바람에 실시간 검색어에 신지가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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