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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준결승전 부동의 1위 임영웅, 300점 몰표 이찬원!...결승진출 7인 공개

최종 우승자는 대국민 응원 투표+마스터 점수+12일 실시간 문자 투표 합산으로 결정

2020-03-06 01:41

글 : 장가현 기자  |  사진(제공) : TV조선 <미스터트롯>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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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 3월 5일 방송에서 미스터트롯 결승진출자 7인이 공개됐다. 임영웅은 지난 경연과 마찬가지로 1위를 차지했고 2위 이찬원, 3위 영탁, 4위 정동원, 5위 김호중, 6위 김희재, 7위 장민호가 차지했다. <미스터트롯> 최종 우승자는 지금까지 진행된 대국민 응원 투표, 결승 경연 현장의 마스터 점수, 12일 결승 방송중에 실시되는 대국민 실시간 문자 투표 합산으로 결정된다. 이미 결승 녹화를 마친 상태라 이젠 방송 당일 실시간 문자 투표가 우승자를 가를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미스터트롯> 결승진출 TOP7이 공개됐다. 35<미스터트롯>은 본선 제 4차전 2라운드 ‘11 한곡 대결로 결승진출자를 가렸다.

 

앞서 본선 제 4차전 1라운드에서는 레전드 미션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김수찬은 주현미의 첫 정을 선택해 힘있고 아련한 목소리로 관중을 사로 잡았다. 주현미는 평소에 장난기가 많아 진지하지 않은 것 같은데 오늘 제일 진지한 모습이었다김수찬의 진지한 면에 감동받았다고 평했다. 장윤정은 마지막 추가합격자 타이틀로 부담이 컸을텐데 본 중 최고의 무대였다시원하게 점수를 줬다고 칭찬했다. 남진은 진정한 가수의 길을 갈 수있겠구나 싶었다곡의 모든 소화력을 갖고 있다고 심사했다. 김수찬은 932점을 받아 4위에 올랐다.

 

판소리 발성이 특징인 강태관은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로 부드러운 목소리에 도전했다.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뽕에 도전했지만 아쉬움을 념겼다. 주현미는 오늘 강태관이 부른 정말 좋았네는 정말 좋았을까하는 생각을 했다고 평했다. 남진은 강태관에게 거친 판소리 버전을 요청했다. 강태관이 판소리창법으로 시원하게 노래를 부르자 그래 이거다. 강태관만 할 수 있는 소리라고 말했다. 강태관은 879점을 받았다.

 

황윤성은 설운도의 빨간 립스틱으로 무대에 올랐다. 현란한 춤솜씨로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좋은 평을 받지 못했다. 조영수는 흔들리는 음정이 듣는 사람을 불안하게 했다고 지적했고 그는 870점으로 최하점을 받았다.

 

본선 제4차전 2라운드 11 한곡 대결로 결승진출자를 가렸다. 11 한곡 대결은 참가자가 자신과 맞붙을 상대를 골라 듀엣 무대를 꾸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인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두 사람의 합도 중요한 포인트이기 때문에 트롯맨들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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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전 마지막 무대 트롯맨들의  1대1 한곡 대결

지난 미션에서 5위를 한 이찬원은 11위 나태주를 지목했다. 두사람은 남진의 남자다잉을 선곡했다. 신나는 로큰롤 트롯으로 무대를 달군 두 사람은 박렸있는 무대로 관중을 사로잡았다. 마스터 평가 결과 이찬원은 300점으로 몰표를 받아 역대급 기록을 달성했다.

 

12위 류지광은 8위 김호중과 설운도의 다시 한번만을 선곡했다. 류지광 특유의 동굴목소리와 김호중의 고음이 어우러진 하모니는 원곡자 설운도의 극찬을 받았다. 두 사람의 대결에서는 김호중이 240점을 받아 류지광을 크게 앞섰다.

 

10위 김경민은 14위 황윤성과 설운도의 누이를 불렀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중들을 매혹시킨 두 사람의 대결은 김경민이 120점차로 승리했다.

 

4위 정동원은 3위 장민호와 함께 남진의 파트너를 선곡했다. 정동원은 평소에 좋아하는 삼촌이랑 레전드 앞에서 듀엣무대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며 장민호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두 사람은 키차이만큼이나 다른 음역대로 난관에 부딪혔지만 찰떡호흡으로 완벽한 안무를 선보였다. 결과는 정동원이 210점을 받고 장민호를 이겼다.

 

임영웅, 이찬원 마스터 몰표 300점 받아

6위 김수찬은 놀라운 선택을 했다. 바로 1위 임영웅을 지목한 것. 두 사람은 주현미의 울면서 후회하네를 선곡해 각자의 매력으로 호소력 짙은 무대를 선보였다. 주현미는 김수찬은 묵직한 저음, 임영웅은 화려한 테크닉으로 각자의 색을 잘 표현했다고 칭찬했다. 이 무대에서 임영웅은 300점 몰표를 받으며 가뿐하게 승리했다.

 

13위 강태관은 9위 김희재와 함께 설운도의 나만의 여인을 선곡했다. 발랄하고 재미있는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은 두사람의 경연은 김희재가 210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무대는 7위 신인선과 2위 영탁의 무대. 두 사람은 주현미의 또만났네요로 퍼포먼스와 노래를 선보였다.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 두사람에게 주현미는 두 사람이 짜고 우리를 시험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극찬했다. 결과는 영탁이 210점으로 승리했다.

 

2라운드 마스터 점수에서 관객점수를 합산한 결과 임영웅이 이변없이 1위에 올랐다. 2위는 관객의 호응을 많이 받은 이찬원이, 3위는 영탁이 차지했다. 4위는 최연소 트롯맨 정동원, 5위는 김호중, 6위는 김희재, 7위는 장민호가 이름을 올렸다. 14위 나태주, 13위 류지광, 12위 강태관, 11위 황윤성, 10위 김수찬, 9위 신인선으로 탈락했다

 

<미스터트롯> 결승전은 원래 현장 관객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객 투표와 마스터 점수, 대국민 응원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정하려 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무관중 녹화를 진행했다. 그리고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시청자의 의사를 적극 반영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했다. 

<미스터트롯>은 3월 12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11회분 방영시간에 맞춰 실시간 대국민 문자 투표를 진행한다. <미스터트롯> 진은 앞서 총 6번에 걸쳐 진행한 대국민 응원투표 점수와 당일 경연을 지켜본 마스터 점수, 여기에 오는 12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과 함께 진행될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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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선철  ( 2020-03-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투개표는 개인들이 절대 유리하오.
  sun51235  ( 2020-03-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9   반대 : 1
☆☆☆역시 임영웅은 임영웅입니다 본선진출 축하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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