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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한곡대결 관전 포인트, 몰표 역전승... 반전 우승자 누구?

2020-03-05 21:5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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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준결승전 1라운드에서 임영웅이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2라운드 1대1 한곡대결이 오늘 10시 공개된다. 이 무대에서 심사위원 몰표를 받은 참가자가 파격적인 점수로 역전승을 거뒀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반전 우승자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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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준결승 2라운드 1대1 한곡대결이 오늘 10시 드디어 공개된다.
지난 주, 준결승 1라운드 레전드 미션에서 임영웅이 설운도의 ‘보랏빛 엽서’를 불러 심사위원 점수 962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그 뒤로 952점을 받은 영탁이 2위, 944점을 받은 장민호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관객 점수가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임영웅, 영탁, 장민호로 이어지는 순위는 바뀔 가능성이 있다. 막강 우승 후보로 꼽히는 이찬원과 김호중이 레전드 미션에서 아쉬운 성적을 보였지만 관객 점수에서 만회했다면 순위 변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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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2라운드, 심사위원 몰표로 역전승한 참가자 발생
또한 오늘 방송되는 1대1 한곡대결에서 높은 점수를 확보한다면 더 큰 지각변동이 일어날 수 있다. 1대1 한곡대결은 참가자가 자신과 맞붙을 상대를 직접 지목하고 두 사람이 함께 듀엣 무대를 꾸미는 것으로 개인의 역량을 드러내면서도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춰야 하기 때문에 경쟁과 조화가 필요한 미션이다. 

‘미스터트롯’ 제작진은 ‘1대1 한곡대결이 끝난 후 한 명의 참가자에게 마스터 전원이 몰표를 주어 역대급 점수 차로 1위가 정해졌다’고 밝혀 누가 파격적인 점수를 받고 반전 결과를 만들었는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덧붙여 제작진은 ‘조영수 마스터가 (당락을 결정하느라) 괴로운 심정으로 눈물을 보였는가 하면, 현장의 관객들 역시 투표 마감 직전까지 투표를 하지 못해 MC 김성주가 재차 투표를 종용하는 등 그야말로 모두가 대혼란에 빠졌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해 참가자들의 각축전이 얼마나 치열했는지 느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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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이 오르는 결승무대, ‘미스터트롯’ 트롯맨 드디어 결정
‘미스터트롯’ 준결승에는 총 14명의 후보가 무대를 꾸몄고, 이 중 7명이 결승전에 진출한다.

결승전은 지난 2일 무관중 비공개로 녹화가 이미 완료됐다. 결승전은 당초 600여명 관중과 함께 하려고 했으나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공개 녹화에 대한 부담으로 취소되었다. 


‘미스터트롯’ 우승자는 결승전에 참석한 관객 600명의 현장 투표와 심사위원 점수, 대국민 응원투표 점수를 합산하여 결정되는데, 결승전 현장 투표가 불가능해지자 결승전 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로 대신하기로 했다. 실시간 문자 투표는 오는 12일 오후 10시, 결승전 방송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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