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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프로포폴 관련 자료, 연예인 핸드폰 해킹 조사팀에서 발견…

강용석 “하정우, 해킹도 문제 있어” 이미 언급

2020-03-05 21:0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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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경찰로부터 하정우 프로포폴 관련 자료를 넘겨 받았다. 해당 경찰팀은 연예인 휴대폰 해킹 협박 사건을 조사 중 하정우 프로포폴 관련 자료를 발견했다고 전해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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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하정우의 경찰 수사자료 일부가 검찰에 넘겨 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부터 하정우 관련 자료를 전달받았다. 해당 자료에는 하정우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규명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일보는 검찰이 경찰로부터 수사 자료를 압수한 이유는 경찰이 주진모 등 연예인 휴대폰 해킹 협박 사건을 수사하다 하정우의 프로포폴 투약 의혹 관련 자료를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하정우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 자료가 왜 연예인 휴대폰 해킹 협박 사건을 조사 중인 경찰에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유명 영화배우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이 보도됐을 때, 강용석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인싸뉴스’를 통해 해당 연예인이 하정우임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바 있다. 그는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의 친동생도 배우인데 유명하지 않다. 이름은 차현우.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는) 유명 배우는 본명을 안쓰고 예명을 쓰는데 본명은 김성훈이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이 배우는 김용호 부장이 이야기했는데... 해킹과 관련해서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악재가 여러 개 겹쳤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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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프로포폴 불법 투약 사실 아냐 피부 치료 위한 것”
하정우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은 지난 2월 중순 불거졌다. 유명 영화배우의 프로포폴 불법 투약 의혹이 불거지면서 해당 연예인이 하정우라는 추측이 돌았고 며칠 후 하정우 소속사는 ‘하정우가 평소 얼굴 부위 흉터로 고민하던 중 2019년 1월 레이저 흉터 치료로 유명한 병원을 소개받아 9월까지 약 10회 강도 높은 레이저시술을 받았다. 이때 의사의 판단 하에 수면 마취를 진행한 것이 전부. 치료에 어느정도 효과를 본 후 내원을 마쳤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서 불거졌다. 하정우가 프로포폴 투약시 동생 이름을 사용한 것. 이에 대해 하정우측은 병원에 최초 방문시 원장이 소속사 대표인 동생과 매니저의 이름 등 정보를 달라고 요청해 프라이버시 보호 차원으로 생각해 별다른 의심없이 전달했다. 경솔하게 다른 사람의 인적사항을 알려준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이러한 오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설명했으나 네티즌들은 ‘하정우 이름 자체가 예명이라 본명을 사용해도 되는데, 굳이 동생 이름을 사용한 점은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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