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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노지훈, 우승 후보로 임영웅 이찬원 왜 뽑았을까?

2020-02-27 15:4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스터트롯>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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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노지훈이 한 인터뷰에서 강력 우승 후보로 임영웅과 이찬원을 꼽았다. 노지훈이 꼽은 두 사람의 강력한 무기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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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본선 3차에서 안타깝게 탈락한 노지훈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임영웅과 이찬원을 꼽았다. 


인터뷰를 위해 작성된 글에는 ‘출연자 중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찍은 사람은 누구’라는 질문에 ‘임영웅과 이찬원이다. 임영웅, 이찬원 무대를 보는데 굉장히 잘했다. 임영웅은 정신력이 강하다. 큰 무대에도 긴장하지 않고 즐긴다. 이찬원은 트로트를 하기 위해 태어난 친구 같다. 음을 꺾는 것도 대단하고 목소리나 무대 매너도 다 트로트에 잘 맞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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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칭찬에 임영웅, 이찬원 감사 문자로 화답
이 기사를 본 임영웅은 노지훈에게 카톡 메시지로 ‘영~ 좋은 기사 감사해요. 이렇게 동생 기살려주시네요’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찬원은 노지훈이 인터뷰한 내용에 ‘사랑해요 노지훈’이라고 글씨를 써 문자를 보냈다.

노지훈은 임영웅과 이찬원으로부터 받은 문자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이런 멋진 동생들 같으니라구. 이렇게 또 형아 인터뷰 한 것도 모니터해주고 인증샷과 함께 연락을. 인정 받는 데는 다 있유가 있죠?^^ 손가락 하트다 얘들아’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노지훈은 본선 3차 무대에 ‘트롯 신사단’팀으로 무대를 함께 한 후 ‘트롯 신사단’팀의 에이스로 나서 단독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여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심사위원 조영수는 ‘첫 무대와 비교해 정말 많이 발전했다’고 평했고, 장윤정은 ‘외모 때문에 저평가된 실력이다’라고 극찬했다. 하지만 902점으로 안타깝게 탈락해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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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형선  ( 2020-02-2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2   반대 : 2
확실한 진 은 임영웅이다.가자가자 왕관쓰고 고생끝. 오늘 미용실에갔더니 온통 임영웅얘기만 하던데..한 아줌마는 김치 한통해서 보내겠다고 하더만.미스터트롯의 인기를 영웅이가 이끌었다.가창력에 인성까지 최고!최고!영웅이 따를자없다.
  박승자  ( 2020-02-27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   반대 : 1
이번 완관은 이찬원 할머니가 응원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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