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네이버포스트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대구 중학생 첫 확진자 발생, 부모 따라 신천지 교회 참석... 신천지 대구 교인 전원 자가 격리

2020-02-22 14:45

글 : 김민수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신천지 대구교회에서는 18일 31번째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처음 나온 뒤로 연일 수 십명의 환자가 쏟아지고 있다. 22일 발생한 대구 중학생 확진자도 부모 따라 신천지 교회에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현재(오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349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추가 확진자의 상당수가 신천지(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천지 대구교회에서는 18일 31번째 코로나 19 확진 환자가 처음 나온 뒤로 연일 수 십명의 환자가 쏟아지고 있다. 신천지 교인 확진자는 22일 오전 현재 169명으로 전체 확진 환자 346명 중 절반에 가깝다.

 

22일 대구 중학생 확진자, 부모 따라 신천지 교회 참석

22일 대구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중학생이 코로나 19 확진자의 경우도 신천지 관련자다. 이 중학생 확진자는 부모와 함께 신천지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 남구 심인중 학생으로 방역 당국은 해당 시설 폐쇄와 함께 방역 작업을 벌였다. 

NISI20200221_0000482270.jpg

대구 지역 신천지 교인 약 9천300명 전원 자가,시설 격리 

현재 보건당국이 파악한 대구 지역 신천지 교인은 약 9천300명. 확진 환자들과의 접촉 여부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선제적으로 이들 전원에 대한 자가 격리, 시설 격리에 나서고 있다. 

NISI20200222_0000482412_web.jpg

한편 신천지는 코로나 19 집단 감염에 관해 24일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신천지 관계자는 “24일 기자회견을 열어 최근 상황과 관련해 신천지의 입장을 밝히고 현재까지 있었던 상황과 취했던 조치, 앞으로 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