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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2·삼척1까지 확진, 전국으로 퍼져..코로나 19 확진자 밤새 대폭 증가

2020-02-22 13:50

글 : 김민수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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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현재(오전)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349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사망자도 2명으로 늘었다. 지난 밤새 140여명이 무더기로 발생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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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후 4시 대비 142명 늘어난 총 346명이라고 밝혔다. 이어 춘천 2명, 삼척에서 1명이 추가로 확진 환자가 판명됐다고 지자체에서 밝혔다. 춘천과 삼척의의 3명은 중앙방역대책본부 집계에는 아직 잡히지 않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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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346명 가운데 9명을 ‘중증’

사망자 2명은 청도대남병원 관련 환자이다. 청도대남병원에서 지난 19일 사망 후 코로나19로 진단된 1명과 전날 청도대남병원에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1명이다. 

보건당국이 코로나19 확진자 346명 가운데 9명을 ‘중증’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22일 오전 9시 기준 환자 1명은 인공호흡기를 쓰고 있어 심각한 상태로 파악하고 있다. 아주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산소마스크를 쓰는 8명에 대해서도 중증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새로 발생한 환자 142명 가운데 경북에서 103명, 대구에서 28명이다. 이외에 부산(2), 경기(2), 충북(2), 대전(1), 광주(1), 전북(1), 세종(1), 제주(1) 등이다.

 

춘천2명, 삼척1명 추가로 전국 모든 지역 확진자 발생 

여기에 이날 오전 강원도 춘천2명, 삼척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사실상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춘천 확진자는 지난 16일 대구 신천지교회를 방문한 여성 들이다. 이들은 모두 30대로 검사 당시 별다른 증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삼척 확진자는 지난 8일 대구를 방문한 후부터 고열과 두통 등의 증상을 나타냈다. 

추가 확인된 환자 중에서 신천지대구교회 관련자는 38명이다.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신규 환자는 경북(10), 대구(24), 부산(1), 경기(1), 광주(1), 세종(1) 등 전국에서 나타나고 있다.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환자는 전날 131명에서 이날 169명으로 증가했다. 

청도대남병원 관련 환자는 92명이 추가됐다. 92명 중 91명은 경북, 1명은 대구 지역 발생자다. 지금까지 집계된 청도대남병원 관련 환자는 108명이다. 

한편 지금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2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확진자를 제외하고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1만9천275명이다. 이 중 1만3천794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다. 나머지 5천481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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