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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가 압구정 대로변으로 간 이유? 새 스튜디오 이색 명물로 시선 몰이

2020-02-21 23:1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가로세로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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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2년간 지내던 가로길을 떠나 압구정동에 새 사무실을 냈다. 김세연 대표,강용석 소장, 연예부장 김용호 사진을 간판에 내건 발살부터 남다른 가로세로연구소 사무실은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확실히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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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인 폭로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만의 색깔을 구축해 온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파격적인 모습의 새 사무실을 공개해 화제다.
갤러리아 백화점 건너편 압구정 상가 1층에 새 터를 잡은 가로세로연구소는 통유리 창으로 되어 있어 안이 훤하게 보인다. 내부에는 책상과 컴퓨터, 방송 장비 등이 아직 정리되지 않은 채 놓여 있다. 간판에는 김세의 전 기자를 대표로 강용석 소장, 김용호 연예부장의 얼굴이 커다랗게 담겨 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야외에서도 방송을 진행한 바 있는데 통유리창으로 이루어진 이곳에서 유튜브 방송을 진행한다면 오가는 시민들이 들여다 볼 수 있어 압구정동의 이색 명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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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젊고 세련된 우파커뮤니티 되고파
가로세로연구소는 지난 2018년 가로수길에 방송스튜디오를 오픈했다. 당시 강용석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공사 상황을 자세히 알렸다. 당시 그는 ‘저희의 목표는 올해 안에 유튜브 최대 구독자수를 갖춘 우파인터넷 방송이 되고, 최다 회원이 가입된 우파커뮤니티가 되는 것이다. 내년까지 가장 많은 정책제안과 연구보고서를 생산하는 우파연구소가 되고자 한다. 젊고 세련된 우파 만들기를 바라는 여러분들도 지금 동참해 달라. 대한민국의 미래가 불안하지 않도록 가로세로연구소가 깨어 있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후원 계좌를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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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승  ( 2020-02-2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2
이제 가로수길은 더러워서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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