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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억->173억, 박명수 아내 한수민 ‘스타벅스 재테크’ 무엇?

2020-02-21 20:2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조선일보DB, 한수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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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5년 전 구입한 건물을 173억에 매도해 63억의 시세 차익을 남겼다. 그녀는 구입하는 건물마다 스타벅스를 입점시켜 건물 가치를 상승시키는 '스타벅스 재테크'로 유명하다. 이번에도 예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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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아내이자 한의사인 한수민이 방배동에 위치한 건물을 173억 5천만원에 매각했다. 5년 3개월전 89억에 매입해 지상 5층으로 신축한 후 가치가 급등했다. 신축 비용을 제하더라도 63억이 넘는 시세 차익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해당 건물 1층에는 스타벅스가 입점되어 있다.
한수민은 ‘스타벅스 재테크’로 이미 유명세를 탔다. 지난 2011년 돈암동에 위치한 건물을 29억원에 매입해 스타벅스를 입점시킨 후 2년 8개월 후 47억에 매각했다. 한수민은 여기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방배동 주차장 땅을 매입해 신축한 후 스타벅스를 입점시켜 63억의 시세 차익을 남기고 매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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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전지현, 송승헌… 스타벅스 건물주
스타벅스는 장기 임대로 안정적인 임대료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기 때문에 스타벅스 입점만으로 건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연예인들도 선호하는 재테크다.
'스타벅스 하면 하정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하정우 소유의 건물에는 스타벅스가 입점되어 있다. 2019년 127억에 매입한 송파구 방이동 건물, 2018년 73억에 매입한 강서구 화곡동 건물, 몇 달 후 24억에 매입한 강원도 속초 건물 모두에 스타벅스가 있다.
전지현은 2013년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2층 규모의 건물을 58억에 매입했다. 매입 후 한달만에 스타벅스가 입점해 현재도 성업 중이다. 당시 시세에 비해 비싸게 구입했다는 말이 돌기도 했으나 용산의 가치가 상승하면서 발전 유망지를 미리 선점해 놓은 성공적인 재테크로 꼽힌다.
송승헌은 2006년 잠원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짜리 건물을 114억에 매입했다. 2011년에 건물을 리모델링 한 후, 2017년에 스타벅스가 입점해 건물 가치가 상승했다. 현재 해당 건물의 가치는 350억원으로 매입가 대비 3배 이상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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