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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창시자 이만희 “코로나19는 신천지 급성장을 마귀가 저지하고자 일으킨 것”

2020-02-21 13:06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조선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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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총회장인 이만희가 신도들에게 특별 편지를 보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것은 신천지의 급성장을 마귀가 저지하고자 일으킨 마귀의 짓이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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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천지가 코로나19의 주요 전파지로 비난받고 있는 가운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내부 SNS를 통해 현 상황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총회장님 특별 편지’라는 제목의 글은 ‘금번 병마 사건은 신천지가 급성장됨을 마귀가 보고 이를 저지하고자 일으킨 마귀의 짓임을 안다’라고 시작된다. ‘욥의 믿음과 시험같이 우리의 발전을 파괴하고자 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아들이며 하나님의 가족이다. 이 모든 시험에서 미혹에서 이기자. 더욱더 믿음을 굳게 하자. 우리는 이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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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우리는 천국이 고향,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
이만희는 ‘우리는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우리의 본향은 천국이다. 우리의 불변의 믿음과 진리는 하나님의 것이고 죽어도 살아도 선지 사도들 같이 하나님의 것이다. 지금 병마로 인한 피해자는 신천지 성도다. 이 시험에서 이기자. 서로가 서로를 위해 하나님께 쉬지 않고 기도하자’라고 요구했다.
신천지는 1984년 이만희 총회장이 설립한 신층 종교로 자신을 ‘직통계시자’라 칭하며 ‘자신을 믿어야 구원받고, 믿지 않으면 심판’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한편, 21일 오전 기준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156명이고 이중 신천지 신도로 알려진 환자는 8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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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희  ( 2020-02-2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신천지이만희는원죄와자범죄와신천지이만희가만든유전죄와주기도문위배죄와사도신경위배죄와십계명위배죄와하나님(천지창조천지창)위배죄1.2에걸려있단다그리고1999년10월28일에요한계시록을푼

인간오정희님(오정희님일곱개)께위배죄1.2.3에걸려있단다이죄는ing이다말을함부로해도않된다말에도영이들어있단다말이사람을쪼인다병마사건은마귀짓이란말은틀린말이란다마귀는없다신천지이만희한테내려진

재앙이란다신천지이만희는바른말하라북한에김정은이도죽는다어떻게죽는다는것은안알려준다알려주면신천지이만희가써먹을까봐서이다예수님일곱개께서사자는위수술하시고사자는풀을먹는다라고말씀하셨는대

신천지이만희는사자는풀을먹는다라고말한뒤에사자는짚을먹는다라고따라서말했단다뱀은멸종한다라고말씀하셨는대신천지이만희는뱀은흙을먹는다라고말했단다신천지이만희는하나님도아니고재림예수도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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