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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성폭행 의혹 어떻게 됐지? 경찰 조만간 마무리... 발표 예정

2020-02-19 19:3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운우리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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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성폭행 의혹이 불거진지 2개월이 넘도록 별다른 결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이에 경찰은 조만간 마무리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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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성폭행 의혹에 대한 조사가 조만간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19일 이용표 서울경찰청장은 정례간담회에서 ‘지난달 15일 김건모를 소환해 성폭행 의혹 관련 조사를 했고, 이후 피해자 추가 조사와 다른 참고인 조사도 진행됐다.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가로세로연구소가 김건모 성폭행 의혹을 폭로한지 두 달 반이 지났다. 강용석 변호사는 피해자를 도와 김건모를 강간으로 고소했고, 이에 김건모는 무고로 맞고소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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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피해자 증언에 대한 반박 자료 다수 제출
그동안 김건모는 피해자가 주장하는 부분에 대한 반론 증거를 제시해 왔다. 다수의 종업원을 앉혀 놓고 술을 마시다 모두 내보내고 자신을 성폭행 했다는 피해자의 주장에 당일 사용한 150만원 결제 영수증을 제시하며 여러 종업원과 합석할 수 없는 금액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폭행 당시 베트맨 티셔츠를 입었다는 피해자의 증언에 당일 다른 옷을 입었다며 해당 술집에 오기 전에 들린 다른 장소의 CCTV를 증거로 제출했다. 유튜브 방송 ‘이진호 기자싱카’는 배트맨 티셔츠를 제작한 사람과의 인터뷰를 통해 ‘베트맨 티셔츠는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할 때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 자체 제작한 것으로 성폭행 시점에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김건모는 성폭행 사건 후 피해자와 나눈 문자도 증거로 제출했다. 김건모와 우연히 비행기를 같이 탄 피해자가 ‘ㅋㅋㅋ같은뱅기탔오ㅋㅋㅋㅋ’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밝히며 성폭행 당한 피해자라면 이렇게 친근하게 문자를 보내지 않았을 것이라며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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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 김건모->아내 장지연… 사생활 털어 진흙탕 싸움
김건모 성폭행 의혹을 처음 폭로한 가로세로연구소는 이후 김건모 폭행 사건을 연속해 터뜨렸다. 이에 김건모는 허위 사실이라 반박하며 폭행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를 고소한 상태다.
김건모와 가로세로연구소의 악연은 계속 되었다. 가로세로연구소 김용호 전 기자는 대구의 한 강연장에서 ‘김건모의 아내 장지연이 유명 배우와 사귀었고 동거했다’고 밝혀 장지연에게 ‘000 동거녀’라는 낙인이 찍혔다. 이에 김건모측은 법적대응을 시사했고, 보름이 지나 김용호를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장지연이 동거한 000 외에 다른 남자 연예인과도 결혼할 뻔 했다’고 밝히며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과하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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